아비브 (Abib) 어성초 카밍 토너 스킨 부스터 [2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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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브 (Abib)
어성초 카밍 토너 스킨 부스터 [200ml]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8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헤드앤숄더
차콜 샴푸
지성 두피라 샴푸 선택 시 세정력과 사용 후 개운함을 중요하게 보는데, 헤드앤숄더 차콜 샴푸는 풍성한 거품으로 두피와 모발을 깔끔하게 세정해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사용 후 유분감이 덜하고 두피가 한층 산뜻하고 개운하게 느껴져 만족스러웠어요. 숯 성분이 들어가 노폐물 관리에 도움 되는 느낌도 있었어요. 다만 세정력이 강한 편이라 건조한 두피에는 다소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지성 두피용 데일리 샴푸로 만족스럽고 재구매 의사 있어요
유리아쥬
제모스 토너
요즘처럼 세안하고 나서 피부가 금방 당기는 날에는 토너도 너무 산뜻한 것보다 촉촉함이 어느 정도 남는 제품을 찾게 되는데, 제모스 토너가 딱 그런 느낌이었어요. 처음 덜어봤을 때는 부드럽게 흐르는 제형인데 피부에 바르고 나면 수분감이 꽤 느껴져서 건조한 피부에 사용하기 편했어요. 한 번 바르고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되지만, 피부가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한 번 더 덧발라봤어요.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피부가 지나치게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정돈되는 편이라 저녁 스킨케어 때 특히 손이 가더라고요. 사용 후에는 피부 표면이 부드럽고 촉촉해진 느낌이 남아서 별도로 무언가를 많이 덧바르지 않아도 편안했어요. 향도 강하게 느껴지지 않아 향에 민감한 날에도 부담이 적었고, 건조해서 피부가 거칠게 느껴질 때 수분을 먼저 채워주는 용도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아브카
트루 브라이트닝 비타민 광채 토너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 날에는 스킨케어를 여러 단계로 늘리기보다 토너부터 산뜻하게 정돈해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그런 날 사용하기 좋았어요. 제형 자체가 무겁지 않아서 세안 후 가볍게 펴 바르기 좋고, 피부에 촉촉함이 남으면서도 답답하게 겉도는 느낌은 적었어요. 손으로 바로 흡수시켜도 부담 없고 화장솜에 덜어 피부결을 따라 닦아내듯 사용해도 괜찮았어요. 한 번만 사용하면 산뜻한 느낌이고, 건조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한 번 더 덧발라주면 피부가 조금 더 촉촉하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무엇보다 아침에 사용했을 때 마음에 들었어요. 토너를 바른 뒤 에센스와 크림을 가볍게 이어주면 피부가 번들거리기보다는 은은하게 윤기가 올라와서 베이스 메이크업도 비교적 매끈하게 올라가는 편이었어요. 피부가 피곤해 보이는 날 간단하게 광채감을 더하고 싶을 때 손이 갔어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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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