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칼렌듈라 허벌 엑스트렉트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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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칼렌듈라 허벌 엑스트렉트 토너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3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헤드앤숄더
차콜 샴푸
지성 두피라 샴푸 선택 시 세정력과 사용 후 개운함을 중요하게 보는데, 헤드앤숄더 차콜 샴푸는 풍성한 거품으로 두피와 모발을 깔끔하게 세정해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사용 후 유분감이 덜하고 두피가 한층 산뜻하고 개운하게 느껴져 만족스러웠어요. 숯 성분이 들어가 노폐물 관리에 도움 되는 느낌도 있었어요. 다만 세정력이 강한 편이라 건조한 두피에는 다소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지성 두피용 데일리 샴푸로 만족스럽고 재구매 의사 있어요
에스앤피(SNP)
수분 촉촉 푹잠 마스크
밤사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게 신경 쓰여서 평소보다 보습에 집중하고 싶은 날 꺼내 쓰게 되더라고요. 따로 복잡한 관리를 하지 않아도 마무리 단계에 더해주기 편하다는 점도 좋았어요. 피부에 바르면 촉촉하게 펴 발리고, 일반 크림보다 수분감이 도톰하게 남는 느낌이었어요.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발라주니 피부가 부드럽게 감싸지는 듯했고,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으면 답답함도 덜했어요. 민감성 피부라 새로운 제품을 사용할 때 조심하는 편인데, 처음에는 소량으로 발라 피부 반응을 살펴보며 사용했어요.
아벤느
시칼파트 플러스 SOS 크림
예민해져 평소 사용하던 스킨케어도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민감성 피부라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여러 제품을 겹쳐 바르기보다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하는 데 집중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진 부위에 보습막을 더해주고 싶을 때 손이 갔어요. 제형은 일반적인 수분 크림보다 되직하고 밀도감이 있는 편이에요. 소량을 덜어 필요한 부위에 펴 발라주면 피부를 감싸듯 마무리되고, 바른 뒤에도 보습감이 비교적 오래 남는 느낌이었어요. 가벼운 크림처럼 금방 사라지는 사용감은 아니라서 처음에는 양을 적게 조절해 사용하는 게 편했어요. 저는 피부가 유난히 건조하게 느껴지는 부위에 집중해서 발라줬어요. 얼굴 전체에 두껍게 바르기보다는 필요한 곳에 적당량을 사용하는 방식이 잘 맞더라고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9,022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