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나라 제주 알로에 쿨링 선 스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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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나라
제주 알로에 쿨링 선 스틱
꾸미#Vp5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비브 (Abib)
글루타치온좀 잡티 패드 비타 터치
아비브 글루타치온 비타터치 토너패드는 패드 자체가 부드러워서 피부 자극이 심하지 않은 점이 좋았다 세안 후 피부결 정돈용으로 사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해지고 은은하게 맑아 보이는 느낌이 들었다 에센스 양도 충분해서 금방 마르지 않았고 아침에 사용하면 화장이 조금 더 잘 먹는 느낌이 있었다 끈적이는 마무리감이 강하지 않아서 여름에도 부담 없이 쓰기 괜찮았고 피부 컨디션이 푸석할 때 사용하면 진정되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다 전체적으로 데일리 관리용으로 무난하게 쓰기 좋은 제품이었다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선크림 세라마이드
에스쁘아 톤업 선크림은 피부를 자연스럽게 밝혀주는 느낌이 가장 만족스러웠다 처음 발랐을 때 너무 하얗게 뜨거나 답답하지 않고 피부톤을 맑게 정리해줘서 학교 갈 때 가볍게 바르기 좋았다 촉촉하게 발리는데 시간이 지나도 건조하게 갈라지는 느낌이 적었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이 심하지 않았다 특히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 날에 바르면 생기 있어 보여서 손이 자주 갔다 향도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라 데일리로 무난하게 쓰기 괜찮았다
롬앤(rom&nd)
쥬시 래스팅 틴트
색깔이 완전 예뻐요 일단 겨쿨분들 찰떡일 색깔! 일단 베이스립 바르고 포인트 립으로 쓰면 너무 좋아요 그리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너무 입술도 편해요 가볍고 색깔도 진해서 조금만 발라도 발색이 잘되요 완전 체리플럼 한스푼담은 색깔 저는 봄웜인데도 가끔 앙칼진 고양이 메이크업 하고 싶을때 씀니다 너무 예뻐요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의사 있을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바세린(Vaseline)
립테라피 코코아버터 케어
바세린 립밤은 입술이 쉽게 건조해질 때 바르면 촉촉함이 오래 남아 있어서 하루 종일 부드럽게 유지되는 느낌이 든다 작고 가벼운 스틱이라 주머니나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편하고 무향이라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겨울철 칼바람 맞은 후에 한 번 바르면 보호막이 생긴 듯 입술이 갈라지는 일이 줄어들고 기존에 트고 각질이 생겼던 부분도 부드럽게 정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다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뭉치지 않는다 추천
선케어 인기 리뷰
총 13,110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아토팜
키즈 쿨링 스포츠 선 스프레이
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외출할 때 아이용, 어른용 각각 챙기지않고 하나만 챙겨도 돼서 좋고 4중 차단 효과의 선스프레이라 자외선부터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해줘서 야외활동할 때 간편하게 뿌리기 좋아요. NO GAS 선 스프레이라 손에 묻어남 없이 편하고 빠르게 뿌려줄 수 있어서 좋고 은은하게 쿨링감도 있어서 자극받은 피부에 뿌려주면 진정&쿨링효과도 좋고 잠금장치도 있어서 챙겨다닐때 샐위험이 없는것도 좋아요 사용하기 전에 충분히 흔들어 주고 10-15cm 정도 띄우고 분사해주면 되는데 호흡기에 직접적으로 분사하는건 피하는 게 좋다고 해서 얼굴에 뿌릴 땐 숨 참고 뿌리거나 아니면 손에 뿌린 후 얼굴에 발라주는 편이에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