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바디 퓨어더마 마일드 모이스처 바디로션 [무향]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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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바디
퓨어더마 마일드 모이스처 바디로션 [무향]
KRKBKZS1님의 리뷰
평균별점 3.6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쓰리세븐
고급손톱깎이
손톱깎이가 필요해서 구매했는데 견고하고 잘 고장안나서 만족입니다. 화장실에 주로 두고 사용하는데 녹이 잘 슬지않는 것 같고 몇번 떨어졌었는데도 멀쩡합니다. 스텐 제품인 것도 좋은 것 같고 소모품이니 가성비 좋은 것도 만족합니다. 헐거워지면 재구매할 제품입니다. 사용 전 후로 알콜 스왑으로 닦아서 보관하면 오래오래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메디필
엑스트라 슈퍼9
여름이고 피지 요철등을 관리하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모공이 큰편은 아니지만 더 도드라져보이는 것 같아서 모공청소 및 피지 녹이는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코에 유분이 많을 때는 토너로 한번 닦아내고 화장솜에 이 제품을 적셔서 올려놓은 후 면봉으로 코를 닦아내줍니다. 검은색 면봉이 좋은 것 같고, 스크럽 효과가 있는 클렌징폼 소량으로 마무리해주면 모공청소에 좋습니다
카이
T자형 미니 아이브로우 면도기
뭔가 모양이 특이하고 정교하게 눈썹을 다듬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크기가 작아서 휴대하기도 편하고 눈썹 다듬기에도 편했습니다. 쟁기 모양이어서 위에서 아래로 쓸어주는 방향으로 잔털 정리하기 괜찮았습니다. 생각보다 엄청 정교하게 깍이진 않지만 굴곡진 부분 등 평소억 하기 어려웠던 부분을 다듬기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카이
초소형 L형 눈썹 칼
유명한 제품이기도하고 마침 눈썹칼이 필요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초소형이라 헤드부분이 굉장히 작습니다 그래서 눈썹산 위아래 굴곡 부분이나 인중과 같이 국소부위 잔털 정리에 유용한 것 같습니다 인중털 정리 솜털 정리등에도 괜찮은 건 같습니다 바세린이나 수분크림 같은 걸 먼저 바르고 하는 게 착색이나 긁힘 등을 방지 하는 방법이고, 붉어졌다면 알로에겔을ㅈ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사용하시면됩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3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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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