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플뢰르 드 세리지에 바디 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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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플뢰르 드 세리지에 바디 로션
고은#VrHU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더 쥬시 래스팅 틴트
누카다미아 특유의 차분한 색감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아서 자주 손이 갔어요. 입술에 처음 발랐을 때는 촉촉하고 매끄럽게 발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색이 자리 잡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너무 튀는 색이 아니라 가볍게 메이크업한 날에도 잘 어울리고, 진하게 바르면 분위기 있는 립으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어요. 식사 후에는 안쪽부터 색이 빠질 수 있어서 한 번 정도 수정해 주면 처음 색감을 다시 살릴 수 있었습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처음에는 그냥 보습크림 정도로 생각했는데 써보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피부가 건조해서 크림을 발라도 금방 당기는 편인데 이건 바르고 나면 피부가 편안하고 촉촉한 느낌이 오래가요. 그렇다고 너무 번들거리거나 답답하게 무거운 느낌도 없어서 손이 자주 가요. 특히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피부 컨디션이 확실히 괜찮아진 느낌이라 요즘 거의 매일 쓰고 있어요. 피부가 예민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부담 없이 바르기 좋았어요
더마팩토리
레티날 1000ppm 크림
평소에 얼굴이 칙칙하고 잡티, 자국 등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았어서 집앞 편의점조차 마스크 쓰고 나갈정도로 피부 때문에 고민이 너무 많았는데 여기 브랜드 제품 쓰고 한달도 안 돼서 피부 진짜 많이 좋아졌어요!! 오랜만에 만나는 주변사람들도 얼굴보면 너무 많이 깨끗해졌다고 말할 정도에요..!! 피부 자극 테스트 겸 수분크림이랑 섞어서 사용했는데 자극도 없고 피부 반응도 안정적이어서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당 아직 2일차라서 큰 변화는 없어보이지만 앞 볼쪽 모공이 조금 줄어든거 같네요!!
더마팩토리
레티날 300ppm 크림
레티놀 관련 제품은 처음 사용해보는데 함량 적어서 피부자극이 적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완전 처음 바를땐 완두콩만큼 짜서 얼굴 전체에 매일 발랐는데 약간 자극이 있는 것 같아 일주일에 2~3번 정도 밤에 레티날크림 바르고 장벽크림을 바르는 식으로 사용 중입니다. 이렇게 하니 자극도 없고 모공하고 주름에 효과가 있는 것 같아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원래 레티놀은 1000ppm이상 부터 효과가 있다는데 저는 처음인지라 이 정도 강도에도 효과가 있는거 같네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261개 리뷰
더보기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본셉
레티놀 탄력샷 바디 괄사 세럼
다이소에서 가성비 좋게 직접 구매한 본셉 바디괄사세럼 제품을 실제로 써보니까 롤링하면서 마사지하기가 정말 너무너무 편하네요! 특히 볼록하게 나온 배나 울퉁불퉁 신경 쓰이는 팔뚝살 부위에 슥슥 문질러주기 아주 딱 좋습니다. 괄사와 세럼이 완전하게 일체형인데다가 편리한 온오프 잠금 기능까지 따로 탑재되어 있어서 내용물이 샐 걱정 없이 아주 위생적으로 오래오래 쓰기 최고예요. 전체적인 바디 라인 관리용으로 주변에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만족스러운 꿀템입니다!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