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리듬 온열 순환 스팀 아이마스크 라벤더향 [5ea]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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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리듬
온열 순환 스팀 아이마스크 라벤더향 [5ea]
고은#VrHU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6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운드랩
동백 딥 콜라겐 탄력 선세럼
사용해 본 선크림 중에서 정말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매일 사용하기 좋아요.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고 백탁 현상도 심하지 않아서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에도 좋습니다. SPF 50+ PA++++라서 자외선 차단 효과도 믿을 수 있고, 콜라겐 성분 덕분인지 피부가 촉촉하고 탄력 있어 보이는 느낌이에요. 향도 은은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성비가 좋아서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그레인온
카무트 브랜드밀 프리미엄 효소 90
티비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제품인데 요즘 카무트효소가 유명하더라고요. 예전에 한창 효소제품이 인기 많았을때 꾸준히 먹고는 속이 괜찮아졌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구매해보았어요~ 맛 자체가 괜찮아서 꾸준히 먹기 좋고 목넘김도 편해요 낱개로 되어있다보니 하나씩 들고다니기에도 좋고요~ 꾸준히 먹고 속 편해졌으면 좋겠어요ㅎㅎ 앞으로는 가족 다같이 먹을 수 있게 대량으로 구매하려고요
롬앤(rom&nd)
더 쥬시 래스팅 틴트
누카다미아 특유의 차분한 색감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아서 자주 손이 갔어요. 입술에 처음 발랐을 때는 촉촉하고 매끄럽게 발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색이 자리 잡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너무 튀는 색이 아니라 가볍게 메이크업한 날에도 잘 어울리고, 진하게 바르면 분위기 있는 립으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어요. 식사 후에는 안쪽부터 색이 빠질 수 있어서 한 번 정도 수정해 주면 처음 색감을 다시 살릴 수 있었습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처음에는 그냥 보습크림 정도로 생각했는데 써보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피부가 건조해서 크림을 발라도 금방 당기는 편인데 이건 바르고 나면 피부가 편안하고 촉촉한 느낌이 오래가요. 그렇다고 너무 번들거리거나 답답하게 무거운 느낌도 없어서 손이 자주 가요. 특히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피부 컨디션이 확실히 괜찮아진 느낌이라 요즘 거의 매일 쓰고 있어요. 피부가 예민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부담 없이 바르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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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