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NARS) 라이트 리플렉팅 톤 업 베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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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라이트 리플렉팅 톤 업 베일
말괄량이 삐삐#oqYv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운드어라운드
편백 클린 스프레이 제주 감귤
라운드어라운드 편백 클린 스프에이 제주 감귤향은 제주도 오프라인 올리브영에서만 판매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가족여행 갔을때 향이 너무 좋아서 구매했어요. 제주도에서 재배한 감귤로 만들어서 더 상큼한 향이 나는거 같습니다. 몸에서 땀이나 체취가 날때 섬유탈취제처럼 뿌려도 되고 집안에서 음식냄내나 퀘퀘한 냄새가 날때도 집안 구석 구석 뿌려놓으면 방향제를 놓은것처럼 상쾌하고 달달한 감귤향이 납니다. 필요한 곳에 가볍게 분사해 놓으면 48시간 향이 지속된다고 합니다.
나스(NARS)
퓨어 래디언트 프로텍션 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나스 퓨어 래디언트 쿠션은 계절에 상관없이 사용하는 데일리 쿠션입니다. 이 제품은 워낙 유명해서 쿠션 파운데이션 부분에서 3년연속 1위를 할만큼 유명한 쿠션 팩트 입니다. 매트한 쿠션과 달리 촉촉하고 생기있는 피부색이 오랫동안 유지되고 잡티와 모공 커버력이 자연스럽습니다. 색상은 한라 남산 핀란드 알래스카등 여러개가 있는데 나스는 제품 이름도 친근하게 짓는거 같아서 좋아요.
라보에이치
댄드러프클리닉 샴푸 탈모증상완화
라보에이치 댄드러프클리닉 샴푸는 탈모샴푸로도 유명합니다. 예전부터 여러군데의 미용실에서 두피가 안좋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냥 방치하게 됐어요. 그대로 방치하다 대머리 될까봐 여기저기 알아보다 라보에이치 샴푸를 알게 되었습니다. 비듬 각질 가려움 증상이 완화된다고 해서 꾸준히 사용해 보려고 하는데 추천받은 약용샴푸와 번갈아 사용해 보려구요.
휴온스
니조랄 2%
날이 많이 더워지면서 두피에 열감도 생기고 뾰루지가 올라 오면서 가려움증도 생겼어요. 미용실을 가도 두피가 많이 안좋다고 해서 걱정하고 있던차에 니조랄을 추천받아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니조랄 후기보니 사용후 증상이 더 악화됐다는 분들도 계시고 1~4주만에 효과 보셨단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약용샴푸라 일주일에두번 정도만 사용하라네요. 샴푸하고 탈모샴푸처럼 3~5분후에 헹구라는데 제발 증상이 나아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42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