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베아(NIVEA) SOS 케어 바디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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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베아(NIVEA)
SOS 케어 바디로션
Jessica9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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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신아마이드 10프로 플러스 징크 1프로
평소에 나이아신아마이드 20%쓰는데 그건 촉촉한 타입이라 산뜻하고 피지조절되는 10%로 바꿔봤어요. 흡수는 바로 되는 편이고 잔여감은 거의 없어요. 밀린다는 리뷰를 봤는데 맨얼굴에 한방울씩 얇게 올리면 그런건 없었거든요. 아마 다른 유분기 있는 제품과 함께 섞일때 뭉쳐서 밀리는 경우가 있는듯요. 저녁에 단독으로 바르던가 물스킨 후에 소량만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다.
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요즘 스킨팩 열심히 해서 순한것들만 찾고 있는데 잔여감 없고 미끌거리지 않아요. 히알루론산 토너들처럼 바르면 약간의 미끌거림이 있지만 그것도 금방 다 흡수돼서 보들보들한 마무리감만 남아요. 촉촉한 타입의 토너보다 피부 표면을 매끄럽게 결 정리 해주는 타입의 토너같아요. 스킨팩 후에 각질을 눕혀주면 피부가 잘 정돈되고 베이스도 균일하게 먹어서 마음에 들어요.
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 마스크
에센스가 정말 많이 들어있어요. 마스크 시트는 거즈 시트고 눈코입이 균형있게 잘 맞아서 가리는데가 없어요. 에센스가 촉촉한 시럽 제형이라서 떨어지지 않고 밀착이 잘 됩니다. 마스크 하고 따로 보습이 필요 없을만큼 듬뿍 들어있고 수분감과 보습감이 균형있게 조화로운 편인데 보습감 쪽이 더 크다고 봅니다. 진정보다 보습이 더 잘되는 편이고 자극감은 거의 없는편입니다.
폰즈
클리어 스파 클렌징폼
촉촉하고 정말 순해요. 트러블 난적이 없어요. 가격도 합리적이라 가성비가 좋아요. 노세범이나 톤업 선크림 정도는 잘 지워져요. 이차 세안할때도 너무 건조하지 않아서 적당한거 같아요. 수부지한테 알맞은 클렌징 제품이에요. 유분은 잡아주고 수분감은 남겨줘요. 너무 심하게 당기거나 하지 않는게 장점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오래써요. 다 쓴건가 싶은데 계속 나와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63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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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