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노 스킨 릴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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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노
스킨 릴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MMINN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20개 리뷰 작성
더보기플루
핑크플로럴 바디스크럽
환절기마다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 때문에 구매했는데 향기부터 세정력까지 모두 마음에 드는 제품이에요. 호두껍질 가루가 들어있는 스크럽인데 입자가 너무 거칠지 않고 부드러워서 피부에 문지를 때 아프지 않고 시원해요. 물을 묻히면 거품도 살짝 나서 바디워시 대용으로 쓰기에도 아주 편하더라고요. 스크럽을 하고 물로 헹궈내면 피부가 정말 아기 피부처럼 부들부들하고 촉촉해집니다.
메디힐
하이퍼 콜라겐 마스크
나이가 들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게 고민이었는데 팩을 하고 나면 피부가 쫀쫀해지면서 안에서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기분이 들어요. 시트가 얼굴 굴곡에 빈틈없이 착 달라붙어서 에센스 성분이 피부에 더 잘 흡수되는 느낌이 들고 팩을 하는 동안 흘러내리지 않아서 편리해요. 떼어내고 가볍게 두드려주면 겉만 번지르르한 게 아니라 속부터 영양감이 꽉 채워져서 피부 탱글함이 확실히 달라져요.
메디필
엑스트라 슈퍼 9 플러스 물광 리프팅 랩핑 마스크
얼굴에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 투명한 얇은 막으로 변하는데 떼어낼 때의 쾌감이 장난 아닙니다. 피부를 짱짱하게 당겨주면서 떼어내는 순간 피부에서 눈부신 물광이 도는 게 눈으로 바로 보여요. 떼어낸 뒤에도 끈적거림 없이 매끈하게 마무리돼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화장이 정말 찰떡같이 잘 먹습니다. 모공도 한결 조여진 것 같고 얼굴 라인이 전체적으로 탄탄하게 정돈되는 기분이 들어요.
조선미녀
맑은쌀 꿀채운 마스크
이건 정말 순해서 맘에 들었어요. 뚜껑을 열자마자 달달한 꿀 향이 은은하게 풍겨서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고요. 씻어내는 타입이라 좀 귀찮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매끄럽게 잘 씻겨 나갑니다. 사용하고 나면 피부 속부터 수분이 차오르는 느낌이라 푸석했던 결이 금세 촉촉하고 가벼워져요. 자극 없이 부드럽게 각질 정돈도 되는 것 같아서 세안 후 피부를 만져보면 보들보들함이 바로 느껴집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9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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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