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수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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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수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TISNFB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3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랩톡 힐패치
자기 전에 뒷꿈치에 딱 붙이고 자면 되니까 사용법이 정말 간편해요. 다음 날 아침에 떼어냈을 때 까칠하던 피부가 몰라보게 촉촉하고 부드러워져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수분감이 피부 속까지 깊숙하게 흡수된 느낌이랄까요. 일주일 동안 꾸준히 사용해 보니까 갈라져서 아프던 부위도 많이 가라앉고 매끄러워졌습니다. 이제는 맨발로 다녀도 전혀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뒤꿈치가 깨끗해져서 만족스럽습니다.
다이소
곡선형 네일 핀셋
손톱 위에 아주 미세한 생화나 얇은 라인 테이프를 올릴 때 일반 핀셋은 자꾸 놓치거나 밀려서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이 제품은 맞물림이 완벽해서 아주 부드럽게 잘 집어집니다. 핀셋 끝부분의 각도가 잘 설계되어 있어서 시야를 가리지 않고 원하는 위치에 정확하게 파츠를 안착시킬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스테인리스 소재도 아주 탄탄하고 쉽게 휘어지지 않는 재질이라 만족입니다!
딘토
블러글로이 립 틴트
바르자마자 입술에 투명하고 탱글한 유리알 광택이 도는데 입술이 정말 예뻐 보여요. 205호 유스티티아 컬러는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도 입술 본연의 색을 맑고 화사하게 살려주는 예쁜 핑크 톤이에요. 시간이 지나도 광택감이 꽤 오래 유지되고 입술이 마르지 않아서 입술 편안한 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 끈적이지 않고 매끄럽게 발리는 질감도 아주 훌륭합니다. 착색도 지저분하지 않고 처음 색상 그대로 예쁘게 남아서 파우치템 됐어요!
딘토
소프트글로우 리퀴드 치크
리퀴드 제형이라 양 조절이 어려울까 봐 살짝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볼에 올려보니까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면서 아주 촉촉하게 밀착되더라고요. 205호 파르 유스티티아는 인위적이지 않고 맑고 투명하게 올라오는 핑크빛이라 데일리로 쓰기에 아주 딱이에요. 은은하게 속광이 차오르는 느낌이라 피부가 훨씬 좋아 보이고 생기 있어 보여요. 끈적거림도 거의 없고 파운데이션 밀림 현상도 없어서 요즘 자주 써요
마스크팩 인기 리뷰
총 14,424개 리뷰
더보기에이솔루션
트러블 스팟패치
모양이 너무 깜찍해요. 예쁘긴 한데 밖에 하고 나가려면 약간 용기가 필요할 듯요. 디자인이 예쁜것 같아서 사보았는데 붙이고 외부활동하기에는 조금 부끄럽네요. 그래도 집에서 사용하기는 나쁘지 않아요. 밀착도 좋고 얇아서 붙이면 잘 안 떨어져요. 2일 정도는 붙여도 안 떨어지더라구요. 그런데 효과는 모르겠어요. 트러블을 잠재워주는 용도보다는 트러블을 거리는 데에 더 적합한 것 같아요.
어퓨
더퓨어 티트리 스팟 세럼
트러블이 올라오려고 할 때나 붉게 올라온 부위에 톡톡 발라주기 좋은 제품이에요. 투명한 젤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흡수되고, 티트리 특유의 산뜻한 향이 은은하게 나요. 사용 후 피부가 답답하지 않고 가볍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수시로 덧바르기 좋았습니다. 특히 좁쌀 여드름이나 초기 트러블에는 어느 정도 진정 효과가 느껴졌고,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다만 이미 크게 올라온 화농성 여드름에는 드라마틱한 효과보다는 보조적인 진정 케어 정도로 생각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라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서 사용하기 좋고, 민감해진 피부에 가볍게 사용하기 무난한 트러블 케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네즈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마스크
라네즈 크림 스킨 밀키 마스크팩 이거 이름값 제대로 합니다...! 우유처럼 아주 약간의 점도가 있어서 엄청 촉촉하고 수분감이 되게 오래 가요! 안에 크림 같은 앰플이 꽉 차있어서 거의 3번에 나눠 쓴 것 같아요ㅋㅋㅋ 몸에도 발랐는데 넉넉하게 남아있더라구요! 수분감이 오래 가서 밤에 샤워하고 사용하시는 걸 가장 추천드립니다~! 감사하게도 체험단으로 사용해봤는데 내돈내산 재구매할 것 같아요ㅎㅎ
메디힐
더마365 마스크 티트리 [진정 수분]
티트리 성분을 듬뿍 담아, 붉게 달아오르거나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워주는 마스크팩이에요. 365일 데일리로 쓰기 좋게 제형이 끈적이지 않고 산뜻해서, 세안 후 가볍게 붙여두면 피부 온도가 싹 내려가는 느낌이더라고요. 티트리 특유의 시원한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해 주는 점이 참 매력적이에요. 에센스 양이 아주 넘쳐나는 타입은 아니지만, 10~15분 정도 붙이고 있기에 부족함 없는 수분감을 유지해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