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핑거 촉촉한 자연보습 베이비 로션 [32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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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핑거
촉촉한 자연보습 베이비 로션 [320ml]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아로마티카
티트리 퓨리파잉 토닉
두피가 쉽게 답답해지거나 유분이 신경 쓰일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평소 머리를 감아도 시간이 지나면 두피가 무겁고 산뜻하지 않은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샴푸 외에 두피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 필요해서 사용해봤어요. 토닉 타입이라 두피에 직접 분사하기 편했고, 손으로 가볍게 마사지하듯 흡수시켜 주면 시원하고 산뜻한 느낌이 들었어요. 티트리 특유의 깔끔한 향도 느껴져 사용 후 개운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끈적이거나 머리카락이 뭉치는 느낌이 적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저는 샴푸 후 두피 물기를 어느 정도 제거한 다음 가르마를 나눠 필요한 부분에 뿌려줬어요. 특히 정수리와 유분이 쉽게 올라오는 부위에 신경 써서 사용했는데, 두피를 산뜻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바쁜 날에는 간편하게 두피 케어를 할 수 있다는 점도 편리했고요.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100 크림
피부 속당김이 느껴지거나 수분감이 부족할 때 사용하기 좋은 보습 크림이었어요. 평소 민감성 피부라 너무 무겁고 유분감이 많은 제품보다는 피부에 촉촉함을 채워주면서 편안하게 마무리되는 제품을 선호하는데, 이 크림은 수분 케어에 집중하고 싶을 때 잘 어울렸어요. 손으로 덜어보면 부드럽고 촉촉한 크림 제형이에요. 피부에 펴 바를 때 뻑뻑함 없이 잘 발리고, 두드려 흡수시켜 주면 수분감이 차곡차곡 채워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바른 직후 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 보이면서도 유분막이 지나치게 남지 않아 사용하기 편했어요. 특히 세안 후 시간이 지나면서 볼이나 입가가 당기는 날에는 평소보다 조금 넉넉하게 발라줬어요. 아침에는 얇게 펴 바르면 메이크업 전에도 부담이 적었고, 저녁에는 건조한 부위에 한 번 더 덧발라 보습을 보충해 줬어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미스트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껴질 때 수시로 보습을 보충하기 좋아 사용해봤어요. 민감성 피부라 미스트도 물처럼 금방 날아가거나 뿌린 뒤 오히려 당기는 제품보다는 촉촉함이 어느 정도 남는 타입을 선호하는데, 크림 미스트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분사하면 고운 입자로 얼굴에 고르게 퍼지고, 일반 수분 미스트보다 조금 더 보습감이 느껴지는 편이에요. 피부에 가볍게 흡수시켜 주면 촉촉함이 남으면서 건조한 느낌을 덜어주는 듯했어요. 크림 타입이라고 해서 무겁고 끈적일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사용하기 편했고요. 아침에는 기초 케어 후 메이크업 전에 가볍게 뿌려주고, 오후에 피부가 당기거나 건조함이 느껴질 때도 사용했어요. 특히 난방이나 에어컨 바람 때문에 피부가 푸석해지는 날 가방에 넣어두고 수시로 꺼내 쓰기 좋더라고요. 다만 메이크업 위에 사용할 때는 너무 가까이서 많이 뿌리기보다 적당한 거리를 두고 분사하는 게 좋았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348개 리뷰
더보기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본셉
레티놀 탄력샷 바디 괄사 세럼
다이소에서 가성비 좋게 직접 구매한 본셉 바디괄사세럼 제품을 실제로 써보니까 롤링하면서 마사지하기가 정말 너무너무 편하네요! 특히 볼록하게 나온 배나 울퉁불퉁 신경 쓰이는 팔뚝살 부위에 슥슥 문질러주기 아주 딱 좋습니다. 괄사와 세럼이 완전하게 일체형인데다가 편리한 온오프 잠금 기능까지 따로 탑재되어 있어서 내용물이 샐 걱정 없이 아주 위생적으로 오래오래 쓰기 최고예요. 전체적인 바디 라인 관리용으로 주변에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만족스러운 꿀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