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센슈얼 누드 스테인 틴트 [111 퍼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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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센슈얼 누드 스테인 틴트 [111 퍼즈]
꾸꾸#lUgX님의 리뷰
평균별점 3.2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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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케이프 바디스프레이 [베르가못향]
향이 깔끔하고 산뜻해서 부담 없이 뿌리기 좋았어요. 바디에 가볍게 분사할 수 있어서 샤워 후나 외출하기 전에 사용하기 편했고, 베르가못 특유의 상쾌하면서 은은한 향이 느껴져 기분 전환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향이 너무 무겁거나 달달한 느낌이 아니라 깔끔한 향을 좋아한다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프레이 타입이라 양 조절도 편하고 넓은 부위에 골고루 뿌리기 좋았습니다. 다만 바디 스프레이라 그런지 향이 향수처럼 오래 지속되지는 않아 시간이 지나면 향이 많이 약해지는 편이었어요. 저는 오히려 진한 향보다 은은하게 남는 걸 좋아해서 수시로 덧뿌려 사용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향이 산뜻하고 사용하기 편해서 샤워 후 가볍게 향을 더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바디 스프레이였어요.
에이지투웨니스(AGE20'S)
벨벳 래스팅 파운데이션 팩트
팩트는 들뜨지 않으면서 피부를 깔끔하게 정돈해주는 제품을 선호하는데, 에이지투웨니스 벨벳 래스팅 파운데이션 팩트는 생각보다 피부에 얇게 밀착돼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퍼프로 톡톡 두드려 바르면 피부톤이 자연스럽게 정돈되고 잡티나 붉은 부분도 어느 정도 가려줘서 따로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바르지 않아도 괜찮았습니다. 마무리는 이름처럼 벨벳 느낌의 보송한 피부 표현이라 번들거림이 적고 깔끔해 보여요. 21N 컬러도 제 피부톤에 무난하게 잘 맞아서 얼굴만 동동 떠 보이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다만 건성 피부라 피부가 많이 건조한 날에는 코 옆이나 입가가 살짝 들뜨는 느낌이 있어서 사용 전에 보습을 충분히 해주는 게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커버력과 지속력, 깔끔한 피부 표현을 원하는 날 사용하기 좋았고, 수정화장용으로도 편해서 데일리 팩트로 괜찮았던 제품입니다.
바세린(Vaseline)
시트 마스크 [영양보습]
평소 피부가 많이 건조한 편인데다가, 탄력이 떨어져 얼굴이 푸석푸석해 보이는 게 고민이라 집중 영양 케어를 위해 구매해 봤습니다. 제형은 겉돌지 않는 쫀쫀하고 묵직한 영양 에센스가 시트에 듬뿍 적셔져 있습니다. 시트 감촉이 부드러워 피부에 자극 없이 착 밀착되고, 팩을 하고 있는 내내 깊은 수분과 영양이 전달되는 기분이 들어요. 팩을 떼어내고 나면 속당김이 완벽하게 해결되면서 피부가 아기 피부처럼 탄탄하고 보들보들해집니다. 아쉬운 점은 확실히 영양감이 강한 고보습 타입이라, 산뜻한 수분감만 원하시거나 유분이 많은 피부 타입에는 조금 끈적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바이브랩
스칼프 스피옥실 리액트샷 400
두피 집중 영양 케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제형은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톡톡 스며드는 투명한 액상 앰플 타입입니다. 두피에 도포하고 가볍게 마사지해 주면 스피옥실 특유의 미세한 톡톡 따끔거리는 자극이 느껴지는데, 아프다기보다는 유효 성분이 두피 깊숙이 쏙쏙 흡수되는 기분이라 오히려 시원합니다. 사용 후 유분감으로 떡지는 느낌 없이 두피가 산뜻하고 촉촉하게 가꿔지며, 꾸준히 쓰다 보니 두피 속당김이 사라지고 모발 뿌리 쪽부터 탄탄하게 힘이 들어가는 효과를 보고 있어요. 아쉬운 점은 미세 자극 스피큘 성분 특성상 처음 쓰시거나 두피가 극도로 민감한 날에는 살짝 낯선 따끔거림으로 느껴질 수 있어 살살 문질러주는 게 좋다는 점입니다.
틴트 인기 리뷰
총 53,15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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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후루 탱글 틴트
부드럽게 발리며 지속력도 괜찮고 가성비 대비 무난하게 쓰기 좋은 틴트인것 같아요. 입술에 발라주면 광택감이 있어서 좀 더 도톰하고 이름처럼 탕후루같은 립으로 완성되요. 착색력도 괜찮은 편이에요. 연한핑크색이라 다른 제품이랑 같이 써도 될듯해요. 립밤대용으로도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디자인과 사용감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데일리립으로 추천해요~~

어뮤즈(AMUSE)
젤핏 글로스 틴트
색감이 예쁘고 색이 막 튀지는 않아서 좋아요! 또, 청소년들 입문용 화장품으로도 괜찮은것 같아요. 색이 그렇게 진하거나 그러지는 않아서 아쉬울 순 있지만 저는 괜찮았던 것 같아 추천합니다. 가격대도 많이 비싸지 않고 외형도 귀엽고 작아 미니 파우치나 작은 지갑 같은데도 들어가니 휴대용으로도 편리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색이 예뻐서 평소에는 틴트 없이 얘만 바르고 다녀도 문제없을 것 같아요!
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