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솔루션 어성초 칼라민 진정콕 스팟 리뷰
쓰리채맘님의 기록
리뷰 본문
에이솔루션
어성초 칼라민 진정콕 스팟
쓰리채맘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토소웅
세라 엑토인크림
굿윌스토어에서 구매해서 시중 판매 가격보다 엄청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물론 유통기한은 아주 짧지만요. 엑토인 10,000ppm을 함유하고 있어 저처럼 나이 좀 있고 진짜 건조한 피부에 효과 좋아요. 20대 딸들은 잘 안맞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애들은 올영에서 파는 것만 좋아라 하는지. 저는 화장품에 특별히 부작용도 없고 이제 좀 촉촉하고 유분기 있는 게 좋아서 잘 맞았어요.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크림
닥터지 수분크림에서 갈아탄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크림 120ml. 여드름 약 부작용으로 피부 장벽이 무너져 버린 큰애가 사용하면서 만족함을 느낀 수분크림입니다. 여드름 심한 피부도 아니었는데 욕심에 약을 과하게 먹어 완전히 피부가 약해져 버렸는데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크림 사용하고 많이 좋아졌어요. 장벽 무너진 피부에 자극없이 수분 충전하실 분들께 추천합니다. 저희는 대용량으로 구매해서 가격도 만족해요.
아비브 (Abib)
어성초 에센스 카밍 펌프
화장품 종류가 너무 다양해요. 큰애가 올리브영 판매 랭킹 들어간다고 구매한 아비브 어성초 에센스. 트러블 진정, 자극 진정, 어성초 진정, 저자극 진정이라네요. 어성초가 피부에 너무 잘 맞는 둘째도 사용해 보고 좋다고 하네요. 저는 펌프 꼭지가 너무 혼자 돌아다녀 그게 좀 불편한데 에센스 제품 자체는 나무랄데가 없는 거 같아요. 양에 비해 가격은 좀 있습니다만 원래 에센스가 가격이 좀 있으니 그 정도입니다.
닥터지
더모이스처 배리어 D 데일리 로션
원래 애들이 자주 쓰던 닥터지 수분크림이 판매 중단되어 구매하게된 닥터지 더모이스처배리어.D 데일리 로션. 피부 속 10층까지 흡수되어 속보습을 채워주는 보습로션이라는데 끈적임도 없고 자극도 없는 건 좋지만, 애들 말이 속보습까지는 채워지는 느낌이 약하다네요. 자극없고 무난한 보습 로션으로는 나쁘지 않지만 수부지나 장벽 무너진 피부에는 so so입니다. 돌아왔으면 닥터지 수분크림.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총 17,939개 리뷰
더보기- 조회수HOT
울트라브이
이데베논 프레스티지 앰플
햇볕에 노출이 많다보니 기미가 많이 생기더라구요.이 제품을 쓰고 난 직후부터 피부 결이 촘촘해지면서 건강한 윤광이 싹 도는 게 눈에 보여요. 자고 일어난 다음 날 아침 푸석했던 피붓결이 한결 탱탱하고 화사해진 느낌을 받아요. 피부 속건조를 잘 잡아주면서도 겉은 번들거리지 않아 데이트 전이나 밤 사이 피부 컨디션을 훅 끌어올리고 싶을 때 필수템이예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