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3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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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3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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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네이처리퍼블릭
워터 멜팅 밀착 픽싱 틴트
네이처리퍼블릭 워터 멜팅 픽싱 틴트 03 버블 핑크 제품의 장점은 진심으로 오래가는 놀라운 지속력과 립술에 착 붙는 뛰어난 픽싱력을 자랑하며, 화사하고 선명한 핑크 컬러가 맑게 발색되어 생기를 더해준다는 점입니다. 단점으로는 착색력이 너무 강해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며, 멜팅 픽싱 특유의 제형으로 인해 개인에 따라 미세한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태그
멀티 컨투어 스틱
태그 멀티 컨투어 스틱 02호 누드 브라운은 부드러운 스틱 제형으로 콧대나 턱선 등 윤곽을 자연스럽고 섬세하게 섀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붉은기가 적은 차분한 누드 브라운 컬러라 초보자도 림프나 음영 부위에 뭉침 없이 부드럽게 펴 바르기 좋다 다만 스틱 타입 특성상 슥 그어 사용할 때 파운데이션 베이스가 살짝 밀릴 수 있으며, 과도하게 덧바르면 다소 진해지거나 텁텁한 느낌이 들 수 있어 양 조절에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다
동구밭
다래 앰플
동구밭 다래 앰플은 순한 성분과 맑은 수분감으로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해 주며, 칙칙한 피부톤을 환하게 밝히는 이븐 톤 케어에 도움을 주는 장점이 있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들어 데일리로 가볍게 바르기 좋다. 다만 고보습이나 영양감을 진하게 채워주는 제품에 비해서는 마무리감이 다소 가볍게 느껴질 수 있으며, 극건성 피부의 경우 단독 사용 시 시간이 지나면서 보습감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는 아쉬움이 있습니단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앰플은 순도 높은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 속 깊숙이 수분을 채워주어 촉촉하고 탄탄한 보습감을 오래 유지해 주는 장점이 있다 !! 제형이 산뜻하게 스며들어 여러 번 레이어링하여 발라도 끈적임이나 밀림 현상이 적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다. 다만 고농축 수분 앰플 특성상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거나 여러 번 덧바를 때 약간의 미끄덩거림이나 흡수시키는 시간 이 필요할 수 있으며, 극건성 피부의 경우 이것만으로는 마무리감이 다소 가볍게 느껴져 크림 등으로 꼼꼼하게 덧발라주어야 하는 아쉬움이 남을 수 있습니당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302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