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5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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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500ml]
Fj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27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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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 스킨클린 모공 앰플
앰플 특유의 답답함이나 밀림 현상이 전혀 없어서 메디컬 스킨케어 제품을 바른 듯한 산뜻함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 특히 코와 나비존 부근에 도드라진 모공과 거친 피부 결을 중심으로 한 번 더 꼼꼼하게 레이어링 해 흡수시켜 주었습니다 메이크업을 할 때도 모공 사이에 베이스가 끼거나 들뜨는 현상이 확실히 줄어들어서 수정 화장 횟수도 자연스럽게 줄어들더라고요. 좋았어여
이엠피
멀티 앰플 밤
뻑뻑하게 밀리는 게 아니라 고농축 수분 앰플을 밤 형태로 다져놓은 것처럼 부드럽고 매끄럽게 스르륵 미끄러지듯이 발려요. 피부 온도에 부드럽게 녹아들면서 도포되는데, 기름진 오일광이 아니라 수분이 꽉 찬 투명하고 탱글한 광채를 씌워주는 느낌이더라고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끈적임 없이 피부에 착 밀착되는 마무리감과 즉각적인 보습감이에요. 톡톡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려주면 겉에서 겉도는 찝찝함 없이 수분과 영양이 피부 속으로 쏙 흡수돼요. 바르고 나서 손으로 만져보면 끈적거려서 머리카락이 붙는 일도 없고, 피부 표면에 얇고 매끈한 보습 코팅막이 차분하게 형성되어서 속당김이 단번에 잠재워져요.
AHC
내추럴 퍼펙션 더블쉴드 선스틱
뚜껑을 열고 다이얼을 돌려서 쓱 발라봤는데, 뻑뻑함이 전혀 없이 피부 위에서 스르륵 부드럽게 미끄러지듯이 발려서 깜짝 놀랐어요. 스틱 형태가 곡선 라인으로 완만하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볼이나 이마처럼 넓은 부위는 물론이고, 코 옆이나 눈가처럼 굴곡진 미세한 부위까지 빈틈없이 착 밀착되어 바르기가 정말 편하더라고요.. 바르고 나서 손으로 피부를 만져봐도 끈적거려서 머리카락이 붙는 현상이 전혀 없고, 백탁 현상도 1도 없어서 하얗게 떠서 부자연스러워질 걱정이 없어요
솔랩
헤어루트 스칼프 에센스
두피 섹션을 나누어 가며 직접 도포하기가 정말 쉬워요. 제형은 끈적거림이나 묵직함이 전혀 없는 투명하고 맑은 워터리한 제형인데, 두피에 방울방울 떨어뜨리는 순간 쿨링감이 싹 감돌면서 답답하고 열감이 올라왔던 두피가 단번에 시원해지고 편안해지더라고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떡짐 없는 깔끔한 흡수력과 두피 진정 효과예요. 도포한 후에 손가락 지문 부분으로 토닥토닥 두드려주며 가볍게 마사지해 주면 에센스가 두피 속으로 쏙 흡수되는데, 신기하게도 머리카락이 떡지거나 뭉치는 현상이 전혀 없어요. 바르고 난 직후에도 머리 뿌리 쪽 볼륨이 죽지 않고 보송보송하게 유지되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9,045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