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 [06 라즈베리 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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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 [06 라즈베리 잼]
도리#ZPvI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더보기한율
빨간쌀 보습탄력 에멀젼
한율 빨간쌀 에멀전은 피부가 건조해서 고보습 로션이 필요할 때 자주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보습력이 충분해서 세안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제형은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끈적거림이 거의 없어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흡수도 빠른 편이라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없고, 사용 후 피부가 편안하게 유지되어 꾸준히 손이 가는 에멀전입니다.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구달
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선크림
구달 선크림은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이 가장 큰 장점인 제품입니다.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며 백탁 현상이 거의 없어 자연스럽게 발려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적었습니다. 촉촉한 발림성 덕분에 건조함이 심하지 않았고, 시간이 지나도 답답하거나 끈적이는 느낌이 적어 데일리 선크림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자외선 차단력도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하며, 민감한 피부에도 비교적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웨이크메이크
멀티컬러 프라이머 피치쉘
웨이크메이크 멀티 컬러 프라이머 피치쉘을 사용해봤는데 피부가 자연스럽게 화사해 보이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코랄오렌지?느낌이 과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해 주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제형도 부드럽게 발려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 편했고, 파운데이션도 들뜨지 않고 잘 밀착되는 느낌이었어요. 촉촉하면서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자연스럽게 피부 표현을 하고 싶을 때 손이 자주 가는 프라이머였습니다.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디어달리아 페탈드롭 리퀴드 블러쉬 소프티 컬러를 사용해봤는데 발색이 정말 자연스러워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렸어요. 처음에는 양 조절이 어려울까 걱정했는데 소량만 발라도 은은하게 올라와서 블렌딩하기 편했습니다. 손이나 퍼프로 톡톡 두드리면 경계 없이 잘 펴지고, 피부에 맑게 물든 듯한 느낌이라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라 시간이 지나도 생기가 남아 있었고, 촉촉하게 발리지만 마무리는 산뜻해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50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