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 [06 라즈베리 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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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 [06 라즈베리 잼]
도리#ZPvI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얼터너티브스테레오
립 포션 허니 티 스테인
얼터너티브스테레오 립 포션 허니티 스테인 허니드 피치는 은은한 피치빛이 감도는 자연스러운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너무 쨍하거나 진하지 않고 입술 본연의 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부담 없이 바르기 좋고, 얼굴에 생기를 더해줘서 가볍게 메이크업한 날에도 잘 어울려요. 촉촉하게 발리면서 입술에 편안하게 밀착되는 느낌이고, 맑은 광택감이 더해져 입술이 통통하고 윤기 있어 보이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한 번 바르면 은은한 느낌, 여러 번 덧바르면 조금 더 선명한 피치 컬러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요.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립을 좋아한다면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얼터너티브스테레오
립 포션 카라멜 글레이즈
얼터너티브스테레오 립 포션 카라멜 글레이즈드 베이비살구 컬러는 이름처럼 따뜻하고 달콤한 살구빛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데일리로 바르기 정말 좋은 색상이에요. 너무 진하거나 쨍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줘서 민낯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려요. 촉촉하고 매끄럽게 발리면서 입술이 편안하게 유지되고, 광택감도 부담스럽지 않아 여러 번 덧발라도 예쁘더라고요. 특히 베이지와 코랄 사이의 부드러운 색감이라 웜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평소 자연스럽고 분위기 있는 립을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제품이에요!
실크테라피
본드앤씰 에센스
실크테라피 본드앤씰 헤어에센스는 푸석하고 부스스해진 머릿결을 관리하기에 좋은 헤어에센스예요. 샴푸 후 물기를 적당히 제거한 뒤 모발 끝부분을 중심으로 발라주면 머리카락이 한결 부드럽고 매끄럽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드라이 후에 머릿결이 쉽게 뜨거나 반곱슬 때문에 부스스함이 고민이었는데, 사용하고 나면 차분하게 가라앉으면서 자연스러운 윤기가 더해져서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오일감이 느껴지는 편이라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기보다는 모발 길이에 맞춰 소량씩 덜어 사용하는 게 좋더라고요. 손상된 모발이나 잦은 드라이로 푸석해진 머리에 사용하면 촉촉하고 윤기 있어 보이는 효과가 특히 마음에 들어요. 향도 은은하게 남아서 머리 손질 후 기분까지 좋아지고,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헤어에센스로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베비언스
핑크퐁 푸푸푸푸 샤와샴푸
베비언스 푸푸푸푸 샤와샴푸 사용해봤는데 아이가 사용하기 편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샴푸와 바디워시를 한 번에 사용할 수 있어 목욕할 때 여러 제품을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되는 점이 편리하더라고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나서 아이가 즐겁게 씻을 수 있었고, 헹군 후에도 피부나 머리카락이 뻣뻣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향도 은은하고 깔끔한 편이라 목욕 후 기분 좋은 느낌이 남았어요. 특히 아이가 혼자 펌핑해서 사용하기에도 편리해서 목욕 시간을 조금 더 수월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인 것 같아요.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샴푸를 찾는 분들에게 괜찮은 제품이에요.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87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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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