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28(TOUN28) 회상 바디 오일 일랑일랑 앤 로즈마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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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28(TOUN28)
회상 바디 오일 일랑일랑 앤 로즈마리
Fj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검은뚜껑디퓨저200ml(블랙체리)
뚜껑을 열고 내장된 마개를 제거한 뒤 함께 동봉된 블랙 리드 스틱을 꽂아두자, 얼마 지나지 않아 특유의 진하고 매력적인 블랙체리 향이 공기의 흐름을 타고 부드럽게 퍼져나갔습니다.주말에 향이 조금 옅어졌다 싶을 때 리드 스틱을 뒤집어 꽂아주면 다시 처음처럼 짙고 달콤한 블랙체리 향이 살아나 오랫동안 일정하게 향의 밀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큼하고 달콤한 블랙체리 향이 공기를 산뜻하게 전환해 주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로
노니 녹차 비누
인공적인 세제 향이나 가위눌릴 듯 강한 화학 향 대신, 쑥이나 녹차 특유의 은은하고 쌉싸름한 자연의 풀 향이 퍼져서 첫인상부터 매우 산뜻했습니다. 비누 자체가 무르지 않고 단단하게 잘 굳혀져 있어서 수분이 많은 욕실 받침대에 두고 사용해도 쉽게 짓무르거나 흐물거리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밀도 높은 세안 폼처럼 미세한 거품 입자들이 피부 결 사이사이에 착 밀착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에어퍼퓸
디퓨저 오리엔탈우드
깊은 자연 속 고요한 목조 건축물에 들어선 듯한 묵직함과 포근함이었습니다. 첫 향에서는 상쾌하면서도 알싸한 숲속의 풀 내음과 흙향이 살짝 스쳐 지나가고, 시간이 지날수록 샌달우드와 시더우드 특유의 묵직하고 차분한 목재 향이 은은하게 퍼집니다. 여기에 오리엔탈 계열 특유의 따스하고 오묘한 오리엔탈 스파이스 잔향이 더해져, 스모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성으로 공간을 감싸 안아줍니다. 너무 가볍거나 과하게 달콤한 향이 아니라 마음을 진정시켜 주는 차분한 톤을 가지고 있어요
데일리콤마(DAILY COMMA)
벨로 드 퍼퓸 핸드 워시
펌핑용기로 되어 있었고 제형은 투명한 타입이였고 사용했을때 끈적임은 별로 없었어요 물을 묻히고 나서 몇번 손을 비비니깐 거품도 생각보다 풍성하게 잘나오고 괜찮았어요. 제가 손에 기름때가 약간 묻었을때 사용해봤는데 2번정도 사용하니깐 잘지워지드라구요.그래서 세정력도 나쁘지 않았던거 같아요. 사용하고 나서 손이 건조하거나 그렇지는 않았고 적당히 보습도 되는거 같아서 만족스러웠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955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