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든 다이브인 퍼플 톤 업 선크림 리뷰
김효진#DFGs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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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든
다이브인 퍼플 톤 업 선크림
김효진#DFGs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이딕트
웜 애프터눈 오 드 퍼퓸
올영에서 우연히 시향해보고 확 꽂혀서 샀어요 봄, 가을용으로 출근할때 거의 매일 사용해요 좋은점은 단연코 '향'입니다. 달콤하고 여성스러운 향도 아니고 그렇다고 시원한 향도 아니에요. 중성적인데 여성성을 아주 살짝 더 얹은 우아한향이에요. 무화과 향이 살짝 달콤하게 느껴지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싱그러움이 같이 느껴져서 주변사람까지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향입니다. 주변에서 향수 뭐냐고 특히 남자들이 많이 물어봤어요. 아쉬운점은 지속력입니다. 지속력이 정말 많이 아쉬워요. 단종되기 전까지는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
메이크프렘
세이프 미 릴리프 모이스처 클렌징 폼
피부장벽 약화로 인한 트러블 때문에 이것저것 사용해보다가 최종 이 제품으로 정착했습니다. 3년째 사용중이에요. 매일 아침, 저녁 부드럽게 잘 세정되요. 뽀드득한 느낌이 없지만 그래도 트러블 안생기니 잘 세정된거겠죠. 세안후 당김이 거의 없어서 좋아요. 화장을 좀 세게 한 날은 여기서 나오는 클렌징 밀크와 이중으로 세안하면 좋아요. 지금까지 3년 넘게 트러블 없게 해준 효자템이에요. 새로운 이유가 생기지 않은 한 단종될 때까지 쓸거에요. 궂이 바꿀 이유가 없죠.
달바
워터풀 톤업 선크림 커버 베이지
우선 저는 잡티는 많지 않은 피부입니다. 피부톤 보정 위주로 제품을 사용하는데요. 메이크업베이스나 파운데이션 대신 2종류의 톤업 선크림을 이중으로 사용합니다. 그 중 이 제품은 탑코트용 파운데이션 대용으로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피부결 정돈과 톤업보정, 잡티 커버에 탁월합니다. 기존 동일제품에 비해 커버력이 업그레이드 됐어요. 유저들의 후기를 고려해서 상품을 개선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뻑뻑한 느낌없이 촉촉하고 자외선 차단까지 모두 만족합니다.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 플러스
10대 후반부터 40대 초반까지 저가형 화장품부터 100ml에 30만원 이상하는 프리미엄 화장품까지 안써본게 없는 사람입니다. 2023년 초에 이 제품 알게된 이후 정착했어요. 10대때도 여드름 한 번 나 본적 없는 피부였는데 30대 후반부터 뾰루지가 자꾸 한개씩 위치 바꿔가며 끊임없이 생기는거에요. 많은것도 아니고 딱 하나씩 생기니까 더 거슬리고 신경쓰이고..사춘기가 뒤늦게 찾아오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고 나이들수록 피부장벽이 약해져서 외부 오염에 취약해지는 거였네요. 아무튼 결론은 이거 바르고 몇년동안 뾰루지 한 번도 안났습니다. 그래서 계속 쓰고있고 단종되는 그날까지 계속 쓸거에요.
선크림 인기 리뷰
총 10,076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묽은 제형이라 로션바르듯이 잘 발리고 촉촉하고 메이크업도 밀리지않고 잘돼서 좋았어요. 건성피부라 선크림도 촉촉한 거 좋아하는데 촉촉한데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조금 더 느껴져서 지성피부는 유분올라오고 번들거려서 안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단력도 좋고 광채도 좋은데 아쉬운 점은 원래 눈시림에 예민한데 이 제품은 눈시림이 완전 있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