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ANUA)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오일 [2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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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ANUA)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오일 [200ml]
도리#ZPvI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44개 리뷰 작성
더보기나르카
스트레이트 슬릭 헤어 밀크
나르카 스트레이트 슬릭 헤어 밀크 블라썸 던은 향이 정말 마음에 드는 헤어 제품이에요. 은은한 꽃향이 머리에 남아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고, 향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라 향기 좋은 헤어제품을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제형은 로션처럼 부드러운 밀크 타입이라 모발에 골고루 펴 바르기 편하고, 끈적이거나 무겁게 기름지는 느낌이 적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젖은 머리에 바르고 드라이하면 부스스한 머릿결이 한결 차분해지고 빗질도 편해지는 느낌이에요. 노워시 트리트먼트라 헹굴 필요가 없고 열 보호 기능도 있어 드라이나 고데기를 자주 사용하는 분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 같아요. 다만 바른다고 완전히 생머리처럼 펴지는 건 아니고, 차분하고 매끄럽게 정돈해주는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향, 부드러운 사용감, 차분한 마무리감이 마음에 들어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어딕트 립스틱
디올 어딕트 373 로즈 셀레스티얼은 은은하고 맑은 핑크빛이 정말 예쁜 립스틱이에요. 너무 쨍하거나 진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바르기 좋고, 여러 번 덧바르면 핑크감이 조금 더 또렷해져서 분위기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요. 크리미하게 부드럽게 발리면서 촉촉한 광택이 올라와 입술이 한층 도톰하고 생기 있어 보이는 느낌이에요. 각질이나 입술 주름도 비교적 덜 부각되고 립밤을 바른 듯 편안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날에도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특히 자연스럽게 화사한 핑크 립을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패키지도 디올답게 고급스러워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까지 좋아지는 제품이에요. 공식적으로 373은 로즈 셀레스티얼 컬러이며, 부드러운 사용감과 촉촉한 광채를 강조한 제품이에요.
아베다
미니 패들 브러쉬
아베다 브러쉬 사용해봤는데 머리를 빗을 때 두피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편안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빗살이 촘촘하면서도 자극이 심하지 않아 엉킨 머리를 정리할 때도 부담이 적었고, 빗질하고 나면 머릿결이 한층 차분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머리를 감고 난 뒤나 아침에 부스스한 머리를 정리할 때 유용했어요. 브러쉬 크기도 적당해서 한 번에 넓은 부분을 빗을 수 있고, 손에 잡았을 때 그립감도 편해서 매일 사용하기 좋았어요. 꾸준히 사용하다 보니 단순히 머리를 정리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볍게 두피를 마사지하는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손이 자주 가요. 엉킨 머리를 부드럽게 풀어주면서 깔끔하게 정돈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브러쉬예요.
페브리즈
섬유탈취제 [상쾌한 향]
페브리즈 상쾌한 향 섬유탈취제 사용해봤는데 옷이나 침구에 밴 생활 냄새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외출하고 돌아와 옷에 음식 냄새가 배었을 때나 침구에서 꿉꿉한 냄새가 느껴질 때 가볍게 뿌려주면 상쾌하고 깔끔한 느낌이 들어요. 향이 너무 무겁거나 달지 않고 산뜻한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뿌린 후 은은하게 향이 남아서 기분도 좋더라고요. 소파나 커튼처럼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패브릭 제품에도 활용하기 편했어요. 특히 환기하기 어려운 날이나 집안 곳곳의 냄새가 신경 쓰일 때 유용해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제품이에요. 깔끔하고 산뜻한 향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데일리 섬유탈취제로 추천하고 싶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168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