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로지나 인텐스 리페어 시카 에멀젼 무향 [31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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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지나
인텐스 리페어 시카 에멀젼 무향 [310ml]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16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라네즈 크림스킨은 처음 사용했을 때부터 촉촉함이 정말 오래 유지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제형은 가볍지만 크림을 바른 것처럼 보습감이 충분하게 느껴졌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세안 후 이것만 발라도 피부 당김이 많이 줄어들었고, 속건조가 심한 날에도 피부가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지성 피부이신 분들은 여름철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녁 스킨케어에 사용했을 때 가장 만족도가 높았고, 건성이나 수부지 피부이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이즈앤트리
알로에 수딩 젤 [촉촉한 타입]
이즈앤트리 알로에 수딩젤 촉촉한 타입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일반 알로에 젤은 바르고 나면 금방 건조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이름처럼 촉촉함이 조금 더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제형은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아침에 바르고 메이크업해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더운 날이나 햇볕을 많이 쬔 날 바르면 열감도 어느 정도 진정되는 것 같았어요. 다만 건성 피부라면 이것만 바르기에는 보습이 조금 부족할 수 있어서 크림을 함께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저는 여름에는 단독으로, 건조한 날에는 크림이랑 같이 사용하니 딱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가볍고 산뜻한 수딩젤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재구매 의사도 있는 제품이에요.
샤넬
넘버1 드 샤넬 레드 까멜리아 로씨옹
샤넬 N°1 드 샤넬 레드 까멜리아 로씨옹 사용해봤어요. 물처럼 가벼운 토너보다는 살짝 점성이 느껴지는 제형이라 피부에 바르면 촉촉하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았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고 피부결이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이더라고요.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은은하게 윤기가 올라와서 다음 스킨케어 제품을 바르기 전 피부 컨디션을 촉촉하게 만들어주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샤넬 특유의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이 느껴져서 스킨케어할 때 기분까지 좋아지는 제품이에요. 가볍기만 한 토너보다는 적당한 보습감과 촉촉한 피부 표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고, 아침저녁 데일리 토너로 꾸준히 사용하기 좋았어요.
헤라
글로우 래스팅 24H 래디언트 스킨 파운데이션
헤라 글로우 래스팅 24H 래디언트 스킨 파운데이션 21N1 베이지 사용해봤어요. 얇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두껍게 올린 느낌 없이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되더라고요. 21N1은 밝은 뉴트럴 베이지 컬러라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밝혀주면서도 너무 핑크빛으로 뜨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은은하게 윤기가 올라와서 피부가 건조해 보이지 않고, 촉촉하면서도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 표현을 좋아한다면 잘 맞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잡티나 붉은기는 한 번에 완벽하게 가려준다기보다는 피부결을 예쁘게 정돈해주는 느낌이라, 커버가 필요한 부분만 컨실러를 더해주면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가볍고 촉촉한 베이스를 좋아해서 요즘 데일리 파운데이션으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117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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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