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카 히알루론산 모공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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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카
히알루론산 모공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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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세범 커버 스킨 틴트
요즘 두꺼운 베이스 답답해서 스킨틴트 찾다가 구매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피부 표현은 진짜 예쁨. 세럼 비율 높다더니 확실히 촉촉하고 부드럽게 슥 퍼지면서 얇게 밀착됨. 파데처럼 '싹 덮는' 느낌이 아니라 살짝 비치는 내 피부 느낌 살려주는 타입이라 쌩얼 같은 자연광 메이크 업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딱임. 피부결 정돈 + 톤 보정 정도라 데일리로 가볍게 바르기 좋고, 답답함이나 끼임 거의 없어서 하루 종일 편안함 크 근데... 패키징은 진짜 아쉬움 동그란 케이스라 손에 힘 잘 안 들어 가고, 열 때마다 미끄러져서 스트레스 받음. 결국 세게 열다가 케이스 반갈죽 돼서 그냥 다른 공병에 덜어서 쓰는 중... 내용물은 좋은데 용기 가 발목 잡는 느낌이라 살짝 아깝ㅠ
클리오
글래스 앤 하이라이터
타사 하라들은 특유의 텁텁함 때문에 엄청 건조했는데 이 클리오 하라는 진짜 피부 좋아보이고 갈라지는 현상이 없어서 좋아 요 그리고 컬러가 진심 넘 이쁩니다 연핑크+실버 느낌인데 코에 발랐을 때 막 컬러감이 도드라지는 느낌보다는 진짜 자연스러운 광이 납니다 쿨톤분들 공감하시겠지만 너무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거는 솔직히 데일리로는 부담스러운데 이 클리오 하이라이터는 자연스러운 핑크+실버빛이라 데일리로 딱 입니당 근데 하나 단점은 포장이 좀 허술했습니다 ㅠ 테이프로 밀봉이 안되어 있어서 종이 각이 손상되어있었어요 (종이각 모서리가 열려있었음) 그래서 처음에 살짝 찝찝해서 누가 쓴건가 싶어서 하이라이터 뚫어지게 10분동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ㅋ 근데 딱 히 지문 자국도 없고 새 제품이 맞는것 같더라구요 다음에는 종이각 테이프로 밀봉 단단히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클리오
벨벳 립 펜슬
클리오 커피 브라운은 눈 여겨 보던 색인데 펜슬깎이도 같이 주고 세일 도 하길래 드디어 샀어요! 컬러감 대박 쩔어요. 발림성도 진짜 좋고 발색도 진하고 픽싱되고 투명 파우더로 고정 시키면 지속력도 좋아요. 커피 브라운은 오렌지빛 보다는 로지 브라운 컬러 같아요. 저 쿨톤인데 입술 외곽에는 이런 피치 베이지, 로지 브라운, 오렌지 브 라운 등등 이런 컬러 바르는 거 좋아하거든요. 여튼 클리오 립 펜슬 진짜 부드럽게 발리고 너무 좋아요. 컬러도 넘무 예뻐서 다 쓰면 무조건 재구매 할 거예요! 가격도 너무 좋아요. 굿.
클리오
메이크업 픽서
제가 진짜 수정화장 집착녀 였거든요.. 학교에서 쉬는시간 마다 화장실 로 달려가서 수정화장하고 점심시간에 또 하고 또하고 또하고 x1000... 아니 여러분.. 진짜 제가 화장이 얼마나 잘 무너지냐면요™ 화장한지 30분이 지난다? 그럼 쌩얼 되는고야... 진짜 바로 무너지는데 이거 개 꿀템이에요ㅠ 이거 뿌려주고 난 이후로는이제 거의 립만 챙겨다 니는 거 같아요 한통 다 쓰고 두통 더 구매했슴다이 : 이제 이거 없으면 화장 못해오 ㅠㅠ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557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닥터트웬티프로젝트
나인 토너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워서 향료에 민감하면 사용하기 괜찮을 같고 제형도 워터리한 물토너 그 자체인 토너라 무난한 수분토너로 사용하기 좋았음. 자극적인거 없이 무난하게 수분길열어주기 좋은 토너고 토너팩으로 사용하기 좋아서 피부타입 안가리고 사용하기 괜찮은데 속건조 잡아주는 토너는 아니라 수분감은 앰플이나 크림으로 챙겨줘야하고 돌려서 여는 타입인데 뚜껑이 작아서 불편하긴 함
엘렌실라
에스카르고 오리지날 퍼펙트 코어 핏 토너
친구의 선물로 사용 하게 됐는데, 달팽이 점액 성분과 금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탄력과 수분 보습에 탁월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함으로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제공하고 피부 결을 정돈 하여 건강한 생기를 부여해 민감성 피부에도 좋다고 해요 주로 아침과 저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더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을 느끼지 않아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디에이징 스킨소프너
물처럼 가볍지만 단순한 수분 토너보다는 살짝 점성이 느껴져서 피부에 닿을 때 건조하게 날아가지 않고 촉촉하게 머무는 느낌이에요. 흡수도 빠른 편이라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고, 바른 뒤에는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은은하게 윤기가 도는 편이에요. 보습력은 기본 이상은 해주는 타입이라 세안 후 첫 단계에서 사용하면 다음 단계 제품 흡수도 도와줘요. 펌프형이라 사용은 편하고 위생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