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3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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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300ml]
윤윤#ojFK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62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리따움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아리따우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맑고 화사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향수로, 처음 뿌렸을 때는 은은한 과일 향이 산뜻하게 퍼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운 꽃향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제품이에요. 향이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출근이나 데이트, 가벼운 외출 등 다양한 상황에 잘 어울렸어요. 잔향도 깨끗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오래 유지해줘 부담 없이 손이 자주 가는 향수였어요.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향이라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았고, 주변에서도 향이 은은하고 좋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사용해보니 지속력은 무난한 편이라 시간이 지나면 잔향 위주로 남는 느낌이었고, 향을 조금 더 오래 즐기고 싶다면 중간에 한 번 정도 덧뿌려주는 것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세이리
오스만투스 엑스트레 드 퍼퓸
세이리 오스만투스 엑스트레 드 퍼퓸 은은한 꽃향기를 좋아하면서도 너무 가벼운 향은 아쉬운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은 향수예요. 오스만투스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꽃향이 느껴지면서 시간이 지나면 한층 차분하고 포근하게 남는 느낌이 좋았어요. 향이 가볍게 날아가기보다는 피부 가까이에서 은근하게 이어져서 손목이나 귀 뒤에 소량만 사용해도 충분했어요. 데일리로도 괜찮지만 특히 차분한 분위기의 약속이나 저녁에 잘 어울렸어요. 다만 엑스트레 드 퍼퓸답게 첫 향이 선명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처음에는 적은 양으로 사용하는 게 자연스러웠어요.
샤넬
가브리엘 에쌍스 오 드 빠르펭
가브리엘 샤넬 에쌍스 오 드 빠르펭 가볍게 뿌리는 향보다는 존재감 있는 여성스러운 향을 좋아할 때 잘 어울리는 향수예요. 처음에는 향이 선명하게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으로 변해 가까이에서 은은하게 느껴지는 잔향이 좋았어요. 출근할 때보다는 약속이나 저녁 외출처럼 조금 더 분위기를 내고 싶은 날 손이 갔고, 한두 번만 뿌려도 향이 충분히 느껴졌어요. 옷이나 손목에 소량 사용해도 향이 꽤 오래 남는 편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처음 뿌렸을 때는 향이 진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여러 번 분사하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랑방(LANVIN)
(레 플레르 드 랑방 컬렉션) 워터 릴리 오 드 뚜왈렛
랑방 레 플레르 드 랑방 워터 릴리 오 드 트왈렛 물기를 머금은 꽃을 떠올리게 하는 가볍고 산뜻한 분위기의 향이에요. 처음 뿌렸을 때 부담스럽게 진하지 않고 깨끗한 느낌이 있어서 봄이나 여름철 데일리 향수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출근할 때나 가벼운 외출 전에 몇 번 뿌려주면 은은하게 향이 남아 향수를 진하게 사용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 날 잘 맞았어요. 여성스럽지만 지나치게 달콤한 느낌은 아니라 편하게 손이 갔어요. 다만 오 드 뚜왈렛이라 향의 지속력은 짧게 느껴질 수 있어 중요한 약속이 있는 날에는 중간에 한 번 더 뿌려주는 게 좋았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302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