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라스트 블러쉬 4XL 섀딩 [01 아몬드 블로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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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라스트 블러쉬 4XL 섀딩 [01 아몬드 블로썸]
hihijoa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95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룸 스프레이 코튼 향
깔끔하고 포근한 향을 좋아해서 사용해봤는데 막 세탁한 듯한 깨끗한 코튼 향이 은은하게 퍼져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 방에 한두 번만 뿌려도 공간이 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로 바뀌는 느낌이라 기분 전환하기 좋았어요 🫧🤍 향이 너무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침실이나 거실, 옷방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하기 좋았어요 😊 은은하게 지속되는 향 덕분에 공간이 한층 쾌적하게 느껴져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
스킨푸드
연어 다크서클 컨실러 크림
다크서클과 칙칙한 눈가를 자연스럽게 커버하고 싶어서 사용해봤는데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얇고 고르게 발려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두껍거나 답답한 느낌이 적었고, 눈가를 한층 화사하게 표현해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 1호 블루밍 컬러는 피부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다크서클을 부담 없이 커버하기 좋았어요 😊 소량만 사용해도 커버력이 괜찮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이 심하지 않아 사용하기 편했어요 🌿
2080
토탈케어 칫솔 초극세모
평소 잇몸이 예민한 편이라 사용해봤는데 초극세모가 잇몸에 부드럽게 닿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 칫솔모가 촘촘하게 배열되어 치아 사이와 잇몸 라인까지 꼼꼼하게 닦이는 느낌이 들었고, 자극이 적어 편안하게 양치할 수 있었어요 🪥💧 사용 후에는 입안이 한층 깔끔하고 개운한 느낌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 손잡이도 안정감 있게 잡혀 양치하는 동안 미끄럽지 않았고,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
더랩바이블랑두
그린 플라보노이드 3.0 크림
피부가 예민하고 건조하게 느껴지는 날 사용해봤는데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주면서 보습감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었고, 답답하거나 무거운 사용감이 아니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 사용 후에는 피부가 한층 촉촉하고 매끄럽게 정돈된 느낌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 끈적임이 심하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다음 단계 메이크업도 들뜨지 않아 만족스러웠어요 🌿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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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어뮤즈(AMUSE)
듀 젤리 마스터 쿠션
촉촉하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많이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얇게 밀착돼서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고, 모공이나 붉은기도 꽤 잘 커버해줘서 만족했습니다. 시간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았고, 수정 화장할 때도 두껍게 뜨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퍼프도 부드러워서 균일하게 발리고, 광이 과하지 않게 은은해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다만 완전 매트한 타입은 아니라서 지성 피부라면 파우더를 같이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