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이바닐라 볼륨 립 플럼퍼 [맥시 로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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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이바닐라
볼륨 립 플럼퍼 [맥시 로지]
윤은복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트델리
멜라 컷 톤업 선크림
아트델리 멜라컷 톤업 선크림 평소 피부톤이 칙칙한 편이라 톤업 효과가 있는 선크림을 선호하는데 이 제품은 자연스럽게 피부를 화사하게 표현해줘서 만족스러웠어요.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돼 메이크업 베이스처럼 사용하기도 좋았습니다. 건성 피부인데도 들뜨거나 각질이 부각되는 느낌이 적었고 촉촉하게 발려 하루 종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가벼운 외출할 때는 이것 하나만 발라도 피부가 깨끗하고 생기 있어 보여 자주 손이 가는 제품입니다. 자외선 차단과 톤업을 함께 하고 싶은 분들에게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선크림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N
불로장수 한방비누
해당N 불로장수 한방비누 건성 피부라 세안 후 당김이 심한 편인데 이 비누는 세안하고 나서도 피부가 많이 땅기지 않아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서 부드럽게 세안할 수 있었고, 사용 후 피부가 개운하면서도 촉촉한 느낌이 오래 유지되더라고요. 은은한 한방 향도 부담스럽지 않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결이 한결 매끄럽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자극감도 심하지 않아서 데일리 세안용으로 사용하기 좋았고, 건성인 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건조한 피부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보습크림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40대가 되면서 속건조가 심해져 보습이 가장 중요한데 이 제품은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면서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형은 적당히 쫀쫀하지만 답답하거나 무겁지 않아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꾸준히 바르니까 푸석했던 피부결도 한결 매끄럽게 정돈되는 것 같았어요.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거의 없고 피부 당김도 줄어들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민감하고 건성인 피부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데일리 보습크림으로 꾸준히 손이 가는 제품입니다.
레이데이
살몬 퓨어 리페어 크림
레이데이 살몬퓨어 리페어크림 건조하고 힘없는 피부가 고민이라 사용해봤는데 바르자마자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제형은 부드럽고 흡수도 빨라서 끈적임 없이 마무리됐고, 속건조를 잘 잡아줘 피부가 하루 종일 편안했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결이 한층 매끄러워지고 탄력이 조금 살아 보이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메이크업도 들뜨는 현상이 줄어들어 더욱 마음에 들었고, 40대 건성 피부가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리페어 크림이라고 생각합니다
립글로스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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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