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스와이 잡티케어 글로우 세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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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스와이
잡티케어 글로우 세럼
차동운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브블루
PDRN 컨디션 진정 연어크림
30초 퀵 버블 마스크 모이스트, 이거 밤에 쓰려고 사봤는데 꽤 괜찮더라고요. 펌핑하면 바로 쫀쫀한 거품이 올라와서 얼굴에 펴 바르기 정말 편해요. 딱 30초 정도만 올려둬도 피부 속까지 수분감이 채워지는 느낌이라, 저녁 스킨케어 루틴에 안정감을 주는 짧은 집중 케어로 안성맞춤이었어요. 속건조도 잘 잡아주면서 피부가 번들거리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달바
화이트 트러플 바이탈 스프레이 세럼
화이트 트러플 바이탈 스프레이 세럼은 그냥 가벼운 미스트처럼 수분만 잠시 채워주는 걸로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뿌릴 땐 분사감이 곱게 퍼지면서 시원하게 수분감이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도 피부에 은은한 유수분 광이 도는 게 좋았어요. 여러 단계 바르기 귀찮은 날 밤에는 이거 하나만 뿌려도 촉촉함이 꽤 유지되는데, 유분감에 민감하다면 양 조절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은 요즘 제가 토너 다음으로 꼭 챙겨 바르는 제품이에요. 제형이 물처럼 아주 묽고 가벼워서 피부에 올렸을 때 전혀 부담이 없더라고요.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들고 피부에 착 밀착되면서 겉돌지 않아서 매일 쓰기 정말 편했습니다. 건조하다 싶을 땐 두세 번 덧바르기도 하는데, 이때도 전혀 무겁지 않게 쌓여서 여러 번 레이어링하기 정말 좋았어요. 이렇게 가벼운데도 속건조를 꽤 잘 잡아주는 느낌이라, 아침저녁으로 손이 자주 가네요.
아누아(ANUA)
피디알엔 히알루론산 수분 캡슐 미스트
피디알엔 히알루론산 수분 캡슐 미스트는 미스트 특성상 메이크업 전에 뿌리면 혹시 베이스가 밀리거나 겉돌까 봐 좀 걱정했어요. 근데 이건 안개처럼 곱게 퍼져서 피부에 가볍게 수분을 보충해주고, 오히려 손끝에 끈적임 없이 촉촉함만 남더라고요. 메이크업 전에 건조함이 느껴질 때 가볍게 뿌려주면 베이스가 들뜨지 않게 도와줘요. 그래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애매할 때,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나 메이크업 첫 단계에 부담 없이 쓰게 되네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84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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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