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글래스팅 워터 글로스 [00 메테오 트랙]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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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글래스팅 워터 글로스 [00 메테오 트랙]
옥순이다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디옥실
레드스팟 5.3퍼센트 솔루션
메디옥실 레드 스팟 5.3% 솔루션 나이 들면서 피부에 잡티도 하나둘 눈에 띄고 피부톤도 예전 같지 않아서 사용해봤어요. 발림성도 괜찮고 끈적거림이 심하지 않아 부담 없이 바르기 좋네요. 이런 제품은 하루 이틀 쓴다고 달라지는 건 아니니 꾸준히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자극도 크게 느껴지지 않아 지금까지는 무난하게 잘 쓰고 있어요. 좋습니당 좋아요 강럭추천
다이소
원터치 케이스 블랙 종이 면봉
다이소 짱 평소 면봉은 화장할 때나 귀 주변을 정리할 때 자주 사용하는 편이라 200개가 들어 있어서 양도 넉넉하고 하나 사두면 꽤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통에 담겨 있어 보관하기도 깔끔하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쓰기 좋습니다. 종이스틱이라 너무 힘을 주면 휘어질 수 있어 살살 사용하는 편인데 일상적으로 쓰기에는 크게 불편하지 않았어요. 가격 부담 없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이라 다 사용하면 다시 구매할 생각입니다. 굿!
본셉
립 타투 스티커
나이가 들면서 입술색이 예전보다 흐려 보여서 외출할 때는 립제품을 꼭 바르는 편입니다. 피치 계열이라 얼굴이 너무 화려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하기 괜찮은 색상이에요. 진한 색조화장이 부담스러운 날 가볍게 사용하기 좋고 전체적인 인상이 조금 밝아 보이는 느낌도 있습니다. 작은 용량이라 처음 사용해보는 제품이나 색상을 시험해보기에도 부담이 적네요. 평소 자연스럽고 차분한 립 컬러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엘라스틴
프로폴리테라 안티에이징 케어 컨디셔너
나이가 들면서 머릿결이 예전보다 푸석하고 빗질할 때 엉키는 일이 많아져서 컨디셔너를 꾸준히 사용하는 편입니다. 샴푸 후 적당량을 머리카락에 바르고 헹궈주니 손으로 만졌을 때 한결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머리를 말린 뒤에도 너무 뻣뻣하지 않고 빗질이 비교적 편해졌어요. 향도 너무 강하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게 남는 편이라 마음에 듭니다. 용량도 넉넉해서 가족들과 함께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당
립글로스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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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