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LUSH) 카마 크림 리뷰
사샤#JeCp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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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LUSH)
카마 크림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24개 리뷰 작성
더보기Dashing
Dashing Elite Revo Pomade – Extreme Hold
처음엔 그냥 패키지가 좀 괜찮아 보여서 별 기대 없이 말레이시아에서 샀는데, 생각보다 고정력이 꽤 강해서 놀랐어요. 머리 세팅하고 나가면 중간에 손으로 몇 번 만져도 스타일이 쉽게 안 무너지는 느낌? 특히 앞머리 세우거나 볼륨 넣을 때 잘 잡아줘서 좋았어요. 제형은 완전 끈적이는 스타일은 아니고, 손에 펴 바르면 생각보다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에요. 물 기반 포마드라 그런지 머리 감을 때도 잘 씻겨서 그 부분은 진짜 편했어요. 향은 약간 남자 스킨 느낌인데 너무 세진 않아서 무난했어요. 다만 많이 바르면 머리가 살짝 딱딱해지는 느낌은 있어서 자연스러운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확실하게 고정되는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한테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근데 단점도 조금 있었어요. 머리카락이 얇은 사람은 너무 많이 바르면 살짝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느낌보다는 “세팅 딱 된 머리” 느낌이 강해져요. 그래서 양 조절이 중요한 제품 같아요.
Old Spice Clinical Sweat Defense
Stronger Swagger
Old Spice Clinical Sweat Defense Stronger Swagger 데오드란트는 땀 많이 나는 사람들 사이에서 왜 유명한지 써보면 바로 느껴지더라고요. 일단 향 자체가 딱 Old Spice 특유의 남자 스킨 향 느낌인데 너무 묵직하기보다는 깔끔하면서 살짝 스파이시한 느낌이라 은근 중독성 있었어요. 그리고 이 제품은 그냥 향만 강한 타입이 아니라 땀 억제력이 진짜 괜찮은 편이라 더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더운 날이나 오래 움직이는 날에도 겨드랑이 축축해지는 느낌이 덜해서 확실히 일반 데오드란트보다 든든한 느낌이 있었고요. 제형은 소프트 솔리드 타입이라 부드럽게 발리는데 너무 끈적거리지는 않았고, 바르고 나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괜찮았어요. 다만 향은 호불호 조금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땀 억제력 강한 남성용 데오드란트 찾는 사람들한테는 확실히 만족도 높은 제품 같았어요. 운동하거나 여름철에 특히 손 많이 갈 스타일이었어요.
밀리맘
밀리타임 오일앤크림
밀리맘 밀리타임 오일앤크림은 오일이랑 크림을 같이 섞어서 쓰는 타입이라 처음엔 조금 생소했는데 막상 써보니까 생각보다 되게 촉촉하고 편하더라고요. 오일 들어갔다고 해서 엄청 무겁거나 끈적할 줄 알았는데 피부에 바르면 은근하게 흡수되면서 보습감 오래 가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샤워하고 바로 바르면 피부 당김이 덜하고 윤기 도는 느낌이 예뻤고, 향도 강한 편은 아니라 부담 없이 쓰기 괜찮았어요. 완전 번들거리는 오일보다는 크림이랑 섞여 있어서 부드럽게 발리는 느낌에 가까웠고요. 건조한 날씨에 바디 보습 신경 쓰는 사람들한테 잘 맞을 것 같았어요.
에스쁘아
톤페어링 리퀴드 치크
에스쁘아 톤페어링 리퀴드 치크 세레나데는 딱 맑은 로지 핑크 느낌이라 바르면 얼굴이 자연스럽게 화사해 보여요. 너무 쨍하거나 형광기 도는 컬러가 아니라 피부에 은은하게 스며드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진짜 괜찮더라고요. 리퀴드 타입인데도 뭉치거나 얼룩지지 않고 손으로 톡톡 두드리면 얇게 밀착돼서 표현되는 게 예뻤어요. 특히 광이 막 번들거리는 느낌보다는 피부 속에서 은은하게 올라오는 생기 느낌이라 메이크업 전체 분위기가 되게 부드러워 보였어요. 여리여리한 치크 좋아하는 사람들은 만족할 컬러 같아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770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