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NARS)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마들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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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마들렌]
말괄량이 삐삐#oqYv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0개 리뷰 작성
더보기AHC
프로샷 포어이레이저 세럼
AHC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은 모공이 넓어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두꺼운 화장으로 가릴 수 없는 모공을 유효성분이 모공 깊숙히 흡수되어 매끈한 피부결을 만들어 줍니다. 이런 비슷한 제품 여러개 써봤는지 피부가 따끔거리고 붉은기도 올라와서 구매해놓고 사용하지 않는 제품들이 그대로 있네요ㅜㅜ AHC세럼을 사용하고 계신 지인이 좋다고 추천해 주셨는데 저에게 큰자극 없이 잘 맞는거 같습니다.
고바야시
발뒷꿈치 풋크림 스틱
고바야시 발뒷꿈치 풋크림 스틱은 일본에 여행갔을때 사온 제품인데 쿠*에서도 직구로 판매하더라구요. 발이 워낙 건조해서 뒷꿈치가 갈라지고 거칠어서 365일 발을 씻은후에는 풋크림을 꼭 바릅니다. 특히 여름에 샌들이나 슬리퍼 신을 일이 많은데 발뒷꿈치가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라 외출할때는 각별히 더 신경쓰는 편 입니다. 롤스틱 형식이라 손에 묻지않아서 편하긴한데 많이 끈적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포뷰트
버번 그루밍 토닉
아들내미가 머리 손질후 두발에 바르는 왁스를 사달라고 부탁하길래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후기가 좋은 포뷰트 그루밍 토닉이라는 제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머리를 감은후 타올로 물기를 말리고한 소량 손바닥에 덜어서 두피에 바르면서 원하는 스타일로 세팅하고 살짝 드라이 해주면 빠르고 쉽게 고정이 잘 된다고 하더라구요. 끈적임도 없고 은은한 향까지 나서 좋다고 합니다.
나스(NARS)
라이트 리플렉팅 클렌징 오일
나스에서 신제품으로 클링징 오일을 출시해서 매장 직원의 권유로 믿고 구매했습니다. 메이크업의 시작과 끝은 클렌징을 잘 해줘야 한다고 하는데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클렌징 오일은 메이크업전에 사용하면 모공과 피부결을 정돈해줘서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고 밤에는 딥 클렌징 효과로 세안 후 더욱 깨끗하고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고 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진 않지만 폼 클렌징 만으로는 메이크업 깨끗하게 지워지지 않아 꼼꼼하게 이중세안을 하는 편입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006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