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바디 46cm 체취 솔루션 약산성 데오드란트 바디워시 [클린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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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바디
46cm 체취 솔루션 약산성 데오드란트 바디워시 [클린솝]
은웨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뮤드 (mude)
엔젤 허그 글레이즈
뮤드 엔젤 허그 글레이즈 110 플러미 사용해봤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올라가는데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건조하게 마르지 않고 은은한 광택감이 남아있는 편이에요. 글로시한 타입인데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서 답답한 느낌 없이 편하게 바를 수 있었어요. 110 플러미 컬러는 핑크랑 플럼 느낌이 살짝 섞인 컬러라 쿨톤 메이크업이랑 특히 잘 어울렸고, 쌩얼이나 연한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매치하기 좋았어요! 입술 각질 부각도 심하지 않은 편이라 요즘 손 자주 가는 틴트 중 하나예요👍🏻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언니의파우치 체험단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해본 제품이에요! 😊 듀얼 부스터 세럼 타입이라 그런지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피부에 밀착되는 느낌이 좋았어요. 바를 때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스며드는 편이고, 히알루론산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속건조 잡아주는 느낌이 있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살짝 탱탱해진 느낌도 들어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꾸준히 사용해보니까 전체적으로 피부톤이 조금 더 균일해진 느낌이 있었고, 특히 칙칙해 보이던 부분이 덜 부각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드라마틱한 변화까지는 아니지만, 톤 보정 효과는 확실히 느껴지는 편이에요. 다만 향이 살짝 있는 편이라 민감하신 분들은 처음에 조금 강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크게 거슬리진 않았지만 호불호는 있을 수 있을 듯해요. 전체적으로 발림성 좋고, 보습감도 적당히 있으면서 데일리로 톤 케어하기 좋은 제품이라 피부톤 균일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
멘톨로지
슈퍼쿨 마스크팩
쿨링 마스크팩이라 처음엔 자극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붙이자마자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도 화끈거리거나 따가운 느낌은 거의 없었어요. - 쿨링감에 대한 자극은 약간 있는 편 시트에 에센스가 넉넉하게 들어 있어서 붙이고 있는 동안 피부가 마르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되는 점이 좋았고,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들뜸 없이 사용하기 편했어요. 특히 열감 올라온 날 사용했을 때 피부 온도 내려가는 느낌이 바로 들어서 진정팩으로 쓰기 괜찮다고 느꼈어요. 사용 후에는 피부가 한층 편안해진 느낌이고 붉은기도 살짝 가라앉는 느낌이 있었어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이라 마스크팩 떼고 나서도 부담 없었고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저는 민감한 편이 아니라 좋았는 데... 민감성이신 분이라면 별로 추천 안 해요😊
오르제나
아쿠아 투 모이스처 쿠션
요즘 파운데이션 잘 뜨고, 촉촉한 베이스 찾고 싶어서 사용해 본 제품이에요! 이 제품을 사용하며 가장 만족했던 점은 바로 색상! 쿨 바닐라 컬러(C21)는 노란 기가 살짝 도는 밝은 베이지 톤이라 제 피부 톤이랑 잘 맞았어요! 너무 하얗지도 않고, 그렇다고 어둡지도 않아서 자연스럽게 톤 보정되더라고요. 질감은 촉촉한 워터리 타입이고, 피부에 스며들 듯 자연스럽게 밀착돼요. 끼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건조함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 가능해요. 가벼운 커버력이지만, 결점만 완전히 가리기보다는 자연스럽게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었어요. “꾸민 듯 안 꾸민 듯” 화장 할 때 더 좋을 거 같아요. 자연스러운 톤 보정을 원하는 분, 촉촉한 쿠션을 좋아하는 분, 가볍고 매일 쓰기 좋은 데일리 베이스 찾는 분들께 잘 맞을 거 같은 제품이에요! 저는 매일 쓰는 베이스로 만족하고 있어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7,558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쿤달
티트리 바이오틱스 클리어 바디 미스트 [애플 그린티]
여름에는 향 제품을 피하는 편인데 이 바디미스트는 산뜻한 애플 그린티 향이 은은하게 나서 여름에 사용하기에도 거부감들지 않고 좋았어요. 360도 분사 스프레이라 뒤집힌 상태에서도 골고루 잘 분사돼서 손이 닿지 않는 부분에 뿌려주기도 편했고 분사력도 좋고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아요. 티트리바이오틱스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지분비가 많은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고 민감해진 피부 진정시켜줄 때 사용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