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이도 티스 딥 오프 오일 [32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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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티스 딥 오프 오일 [320ml]
경이롭게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올(DIOR)
어딕트 립 글로우
지인으로부터 카톡 생일선물로 받았어요.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는 입술을 진정시키고 입술 본연의 피부장벽을 강화시켜주고 체리 추출물과 시어버터 성분이 입술을 부드럽고 매끈하게 가꿔줍니다. 001 핑크는 색상이 연해서 자연스럽고 고급져요. 립 글로우 이라서 지속시간은 오래 가지는 않는것 같아요. 바르자마자 향도 너무 좋고 다른 색도 또 구매해서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맘에듭니다.
입생로랑
뚜쉬 에끌라 글로우 팩트 쿠션
입생로랑 뚜쉬에끌라에끌라 글로우 팩트쿠션은 솔직히 케이스가 예뻐서 한번은 갖고 싶어서 내게 선물하는 맘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피부톤이라 BR20을 선택했는데 약간 밝게 발색되네요.얼굴에 닿는 퍼프면은 뻣뻣하지 않고 부드럽고 매쉬소재라서 인지 피부에 찍어 바를때 밀착력이 우수한편이고 피부에 닿았을때 살짝 시원한 느낌에 촉촉하게 잘 발립니다.케이스도 맘에 들고 촉촉하게 잘 발려서 만족합니다.
가보네
가보네 밀라노 컬렉션 페이스업 파우더
가보네 밀라노 컬렉션 파우더는 1년에 한번 출시하고 짝수해, 홀수해 디자인이 다르게 나온 파우더라 소장가치가 높습니다. 가보네 파우더가 유명한데 이유가 있습니다. 입자가 매우 곱고 피부에 얇고 고르게 밀착되어 자연스런 피부표현을 도와줍니다.메이커업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면 번들거림을 잡아주고 화사한 피부톤을 오래 유지해 주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모공과 피부결을 자연스럽게 보정해 깔끔한 메이커업을 할 수 있습니다.
에스티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멀티 리커버리 콤플렉스
갈색병으로 유명한 에스티로더 나이트 리페어 제품을 여행다녀 오면서 면세점에서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나이가 드니 피부톤과 탄력있게 관리하고 싶어서 가격대는 있지만 꾸준히 사용해볼려고 합니다. 나이트 리페어는 히알루론산과 피부보습밎 장벽 케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함유해 촉촉한 피부 유지에 도움이 되고 제형은 부드럽고 흡수가 빨라 끈적임이 적으며 밤에 사용하면 다음날 피부가 한결 매끄럽고 촉촉하게 느껴 집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889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