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실키 스테이 24H 롱웨어 파운데이션 [19N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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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실키 스테이 24H 롱웨어 파운데이션 [19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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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스팀베이스
데일리 아이마스크 [라벤더향]
안구건조증이 있어서 취침 전, 렌즈착용 후, 눈꺼풀 기름 세척 전에 사용중입니다. 취침 전에 쓰고 자도 아침되면 이불 어딘가에서 발견되서 편하게 쓰고 잡니다. 렌즈착용 후에는 눈에 피로감이 쌓였으니 씻고 나서 사용해주면 눈이 맑아져요. 눈꺼풀 세척 전에는 스팀타올보다는 아이마스크로 하고 세척해주는데 온도도 적당해서 데일리로 필요시 항상 구비해놓고 사용해줘요. 향이 다양한데 밤에 잠들기 좋은게 라벤더 향이고, 개인적으로 라벤더 향을 좋아해서 무조건 이걸로 구비해둡니다. 스마트폰을 많이 보는 날에는 무조건 해줘야해요. 올영가면 한박스에 7개도 있고 15개도 있어요. 뜯는순간 온도가 올라가니 뜯어놓고 다른일 하시면 쓰는 시간이 줄어들어요.
플랙커스
트윈라인 치실
색깔만 보고 샀는데 박하느낌이 나네요. 그리고 어금니하기 너무 좋아요. 물치실이 가장 좋긴한데 비싸서 못사고 우선 이걸로 해봤는데 힘조절을 잘해야 어금니할때 잇몸에 자극이 안옵니다. 잘 안들어간다고 힘 빡주면 잇몸을 너무 누르니까 바이올린 켜듯이 해주면 잘 들어가고 자극도 없어요. 쓰고나서 물로 헹군 뒤 양치질하면 입 안이 깔끔합니다. 교정이 아니라도 치과에서도 추천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가격도 괜찮은데 여러개 들어있어서 한달치는 되니까 든든해서 좋아요. 줄도 트윈이라 편하도 치간되는게 같이 붙어있어서 큰 거 뺄때 좋을 것 같아요. (써 본 적은 없어요)
덴탈프로
치간칫솔 사이즈 1번 15P
교정을 했어서 치간칫솔은 필수입니다. 어금니쪽도 사용하긴 하지만 주로 앞니랑 어금니 위주로 사용합니다. 유지장치가 붙어있는 위치라서 칫솔이 안들어가기 때문에 무조건입니다. 치석은 칫솔질로 예방가능하지만 치간은 두께따라 사용가능한데 이건 가장 얇은 사이즈보다 한 단계위인 얇은 단계인데 가격도 비싸지고 할인을 잘 안해서 단계를 낮춰서 사용해봐야 할 것 같아요. 치간이 많이 벌어진 분들이 쓰시기에 좋습니다. 세일은 안해도 3개정도 더 증정도 있어서 나름 괜찮아요. 가장 얇은 거랑 차이점은 한 방에 할수 있다는 것 같아요. 두께는 얇은 면봉정도이고, 뚜껑은 1개만 들어있어요.
아이오페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수분광이 미쳤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이거 바르고 선세럼 바르고 수분선쿠션 바르면 볼에 광이 나요. 한번에 바를양보다 적게 짜서 얇게 두번 펴바르니까 흡수가 잘되서 수분이 오래 지속됩니다. 좋은 제품인 만큼 효과보려면 충분히 흡수시킨 다음에 크림으로 넘어가야 제품력이 돋보여요. 급해서 그냥 바르면 선크림바를때 떡져버리기 때문에 얇게 여러번 도포해주세요. 제형은 물과 되직함 그 중간이에요. 건성인 저도 낮보다는 나이트로만 사용해줍니다.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897개 리뷰
더보기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프로 롱웨어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파데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답게 예쁜 상아빛 색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차분하면서 맑은 컬러라 다크닝 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해요. 두껍게 발리지않고 얇게 발려서 피부표현이 예쁘고 얇으면서 실키한 광이 돌아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고 세미매트한 파데라 지속력도 좋았어요.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한번 더 덧발라주면 두껍지 않게 표현할 수 있고 무너짐이나 다크닝 없어서 추천해요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솔직 리뷰~ 커버력이 좋아서 잡티나 붉은기를 깔끔하게 가려주는 편이에요. 밀착력도 좋아서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적고 지속력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제형이 매트한 편이라 기초를 촉촉하게 하지 않으면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미스트와 함께 사용했어요.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에 특히 잘 어울리는 파운데이션이라고 느꼈습니다.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