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오유 톤업 뽀용 크림 [01 화이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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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오유
톤업 뽀용 크림 [01 화이트]
평생가자방방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스팀베이스
데일리 아이마스크 [라벤더향]
안구건조증이 있어서 취침 전, 렌즈착용 후, 눈꺼풀 기름 세척 전에 사용중입니다. 취침 전에 쓰고 자도 아침되면 이불 어딘가에서 발견되서 편하게 쓰고 잡니다. 렌즈착용 후에는 눈에 피로감이 쌓였으니 씻고 나서 사용해주면 눈이 맑아져요. 눈꺼풀 세척 전에는 스팀타올보다는 아이마스크로 하고 세척해주는데 온도도 적당해서 데일리로 필요시 항상 구비해놓고 사용해줘요. 향이 다양한데 밤에 잠들기 좋은게 라벤더 향이고, 개인적으로 라벤더 향을 좋아해서 무조건 이걸로 구비해둡니다. 스마트폰을 많이 보는 날에는 무조건 해줘야해요. 올영가면 한박스에 7개도 있고 15개도 있어요. 뜯는순간 온도가 올라가니 뜯어놓고 다른일 하시면 쓰는 시간이 줄어들어요.
플랙커스
트윈라인 치실
색깔만 보고 샀는데 박하느낌이 나네요. 그리고 어금니하기 너무 좋아요. 물치실이 가장 좋긴한데 비싸서 못사고 우선 이걸로 해봤는데 힘조절을 잘해야 어금니할때 잇몸에 자극이 안옵니다. 잘 안들어간다고 힘 빡주면 잇몸을 너무 누르니까 바이올린 켜듯이 해주면 잘 들어가고 자극도 없어요. 쓰고나서 물로 헹군 뒤 양치질하면 입 안이 깔끔합니다. 교정이 아니라도 치과에서도 추천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가격도 괜찮은데 여러개 들어있어서 한달치는 되니까 든든해서 좋아요. 줄도 트윈이라 편하도 치간되는게 같이 붙어있어서 큰 거 뺄때 좋을 것 같아요. (써 본 적은 없어요)
덴탈프로
치간칫솔 사이즈 1번 15P
교정을 했어서 치간칫솔은 필수입니다. 어금니쪽도 사용하긴 하지만 주로 앞니랑 어금니 위주로 사용합니다. 유지장치가 붙어있는 위치라서 칫솔이 안들어가기 때문에 무조건입니다. 치석은 칫솔질로 예방가능하지만 치간은 두께따라 사용가능한데 이건 가장 얇은 사이즈보다 한 단계위인 얇은 단계인데 가격도 비싸지고 할인을 잘 안해서 단계를 낮춰서 사용해봐야 할 것 같아요. 치간이 많이 벌어진 분들이 쓰시기에 좋습니다. 세일은 안해도 3개정도 더 증정도 있어서 나름 괜찮아요. 가장 얇은 거랑 차이점은 한 방에 할수 있다는 것 같아요. 두께는 얇은 면봉정도이고, 뚜껑은 1개만 들어있어요.
아이오페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수분광이 미쳤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이거 바르고 선세럼 바르고 수분선쿠션 바르면 볼에 광이 나요. 한번에 바를양보다 적게 짜서 얇게 두번 펴바르니까 흡수가 잘되서 수분이 오래 지속됩니다. 좋은 제품인 만큼 효과보려면 충분히 흡수시킨 다음에 크림으로 넘어가야 제품력이 돋보여요. 급해서 그냥 바르면 선크림바를때 떡져버리기 때문에 얇게 여러번 도포해주세요. 제형은 물과 되직함 그 중간이에요. 건성인 저도 낮보다는 나이트로만 사용해줍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4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