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 [02 재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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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 [02 재즈]
난난난#EY1d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00개 리뷰 작성
더보기그린핑거
힘센보습 인텐시브 베이비 비누
요즘 뽈뽈거리며 도망 다니기 바쁜 돌쟁이 아기 목욕시킬 때 쓰려고 보습에 좋다는 그린핑거 힘센보습 인텐시브 베이비 비누를 사서 써봤는데, 펌프형 바디워시만 쓰다가 한 손으로 버둥거리는 애를 잡고 물 묻은 딱딱한 고체 비누를 쥐어 거품을 내자니 자꾸 미끄러져 놓치게 되고 습한 욕실 비누곽에 두면 금방 물러져 지저분해지는 번거로움이 있긴 해도, 막상 거품 내서 씻겨보면 바디워시 특유의 미끈거림 없이 뽀득하게 금방 헹궈지면서도 수건으로 닦은 후엔 연약한 피부가 건조함 없이 촉촉하게 유지되니, 잦은 샤워로 금세 거칠어지는 아기 피부를 순하게 씻겨주는 가성비 목욕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꾸셀(Courcelles)
컨실러 펜슬 [800 미디움 베이지]
요즘 거울을 보면 파운데이션만으론 안 가려지는 짙은 기미나 뾰루지 자국이 거슬려서 뷰티 유튜버들이 추천하는 꾸셀 컨실러 펜슬 800 미디움 베이지를 사서 써봤는데, 연필처럼 매번 깎아 써야 하는 아날로그 방식이 바쁜 아침 화장 시간에 은근히 속 터지고 800호 색상이 생각보다 꽤 어두워 자칫 잘못 칠하면 얼굴에 얼룩이 질까 봐 조심스럽긴 해도, 막상 짙은 잡티 위에 콕 찍어 손끝으로 살살 경계를 풀어주면 뻑뻑한 제형 덕에 잘 날아가지 않고 어두운 톤이 시꺼먼 흔적들을 허옇게 들뜨지 않게 감쪽같이 덮어주니, 두꺼운 화장 티 없이 지저분한 결점만 쏙쏙 가려주는 커버용 아이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습니다.
꾸셀(Courcelles)
컨실러 펜슬 [700 베이지]
요즘 주말에 거울을 보면 얼굴에 거뭇한 잡티나 뾰루지 자국 같은 게 유독 눈에 띄길래 가볍게 가려볼까 싶어 꾸셀 컨실러 펜슬 700 베이지를 사서 써봤는데, 연필 모양이라 쓰다 뭉툭해지면 전용 깎이로 매번 깎아 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펜슬 특성상 제형이 살짝 뻑뻑해서 대충 얹어두면 화장한 티가 날까 봐 조심스럽긴 해도, 막상 잡티 위에 콕 찍고 손가락으로 살살 풀어주면 700번 색상이 보통 남자 피부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두꺼운 화장 티 없이 자잘한 결점만 감쪽같이 지워주니, 지저분한 얼굴의 흔적들을 빠르고 깔끔하게 가려주는 외출용 아이템으로는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디어러스
젤 리무버
요즘 주말에 손톱이 자꾸 갈라져서 덧발라뒀던 투명 네일이 반쯤 벗겨져 너무 지저분해 보이길래 아예 깔끔하게 지워버릴까 싶어 다이소에서 디어러스 젤 리무버를 사 와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 손톱에 올려봤는데, 뚜껑을 열자마자 코를 찌르는 독한 아세톤 냄새가 온 집안에 진동을 해서 환기시킨다고 베란다 문을 활짝 열어둬야 했고 일반 물 리무버랑 다르게 화장솜을 얹고 쿠킹호일이나 캡으로 손가락을 칭칭 감싼 채 한참을 멍청하게 기다려야 하는 데다 독한 성분 때문에 손톱 주변 피부까지 수분이 다 날아가 하얗게 쪼그라들고 건조해지는 찝찝한 수고로움이 있긴 해도, 막상 10분 정도 꾹 참고 불렸다가 스틱으로 살살 밀어내니 억지로 뜯어내느라 손톱 표면이 얇아지고 상할 일 없이 찰싹 달라붙어 있던 껍질들이 속 시원하게 허물 벗겨지듯 싹 밀려 떨어져서, 꼴 보기 싫게 얼룩덜룩하던 아저씨 손톱을 단돈 천 원으로 빠르고 말끔하게 맨손톱으로 원상복구 시켜주는 주말용 가성비 네일 정리템으로는 확실히 그 저렴한 제값을 톡톡히 하는 유용한 물건인 것 같아요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6,309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09 쉬어 누드는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색감이라 눈가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쓰기 좋았어요. 제형이 부드러워 힘주지 않아도 잘 발리고 블렌딩도 쉬웠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고, 수정용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해 자주 손이 가는 펜슬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쉽긴 하지만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계속 덧발라줘야 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팔레트
투쿨포스쿨에 아이팔레트입니다! 일단 팔레트 디자인이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작은 연필들이 모여 있는 모양입니다. 발색력은 보이는 색깔과 같아서 사용하기 좋고베이스 컬러 부터 애교살. 그리고 아이라이너까지 모든 컬러가 이용하기 쉬운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요. 웜톤이신분들에게는 완전 잘 어울릴 것 같고 웜톤 화장이 하고 싶은 쿨톤 분들에게도 내추럴한 느낌으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클리오
킬브로우 슬림 애쉬 브로우카라
메이크업할때 눈썹은 꼭 연하게 죽여주는 편이라 눈썹 탈색, 염색도 하고 브로우카라도 하는데 킬브로우 브로우 마스카라는 조금 아쉬웠어요. 일단 애쉬그레이 컬러가 생각보다 진해서 제가 원하는 느낌은 아니어서 저처럼 눈썹 컬러 좀 연하게 빼는거 좋아하는 분들은 컬러 선택을 잘 해야하고 잘못바르면 뭉치거나 떡져서 터치를 신경써줘야해서 손이 잘 안가는 제품이에요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4구지만 5개의 색으로 구성된 팔레트라 알차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휴대성이 좋아요. 첫번째 컬러는 연한 살구빛 베이지 컬러의 매트섀도우라 베이스 컬러로 딱이고 두번째 컬러는 딸기 양각이 귀여운데 채도 낮은 핑크 펄이라 은은하게 깔아주기 좋아요. 3번째 컬러는 붉은 쉬머펄이라 두번째 펄보다는 채도나 펄의 존재감이 확실해요. 마지막으로 나눠진 컬러 중 윗컬러는 븕은기 도는 브라운 컬러라 삼각존 채우기 좋고 아래컬러는 딥 브라운 컬러라서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사용했어요. 아쉬운 건 5개 중에 2개가 펄인데 펄의 활용도가 조금 애매해서 중간톤의 매트 섀도우가 하나 더 있었으면 더 잘 사용했을 것 같아요 뮤트톤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