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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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난난난#EY1d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78개 리뷰 작성
더보기맥(MAC)
하이퍼 리얼 프레쉬 캔버스 클렌징 오일
와이프가 이번에는 13개월 아기 챙기느라 지친 하루 끝에 화장 지우는 시간이라도 단축해 보겠다며 색조 화장품으로 유명한 백화점 브랜드 맥에서 굳이 하이퍼 리얼 프레쉬 캔버스 클렌징 오일을 사 와서 세면대 앞에서 펌프질하는 걸 지켜봤는데, 제 눈에는 립스틱이나 아이섀도 팔던 곳에서 웬 비싼 세안제인가 싶어 처음엔 살짝 미덥지 않았고 오일 특성상 손가락 사이로 주르륵 흘러내려 옷에 묻거나 끈적거리지 않을까 조마조마했지만 막상 얼굴에 문지르니 지우기 번거로워하던 진한 눈화장이나 착색 심한 틴트까지 따로 솜에 묻혀 닦아낼 필요 없이 스르륵 부드럽게 녹여내서 만사가 귀찮은 육아 퇴근길에도 씻는 과정이 순식간에 끝나 와이프가 아주 만족해하니 다행이긴 한데, 아무래도 눈가를 문지르다 오일이 눈에 들어가면 시야가 일시적으로 뿌옇게 흐려져서 밖에서 아기가 갑자기 울며 칭얼거릴 때 재빨리 대처하기엔 살짝 당황스러울 수 있고 하수구로 매일 씻겨 내려가는 소모품 치고는 백화점 브랜드다운 제법 사악한 가격대를 자랑해서 지갑 여는 남편 입장에서는 푹푹 짜서 쓰기에 은근히 본전 생각이 나며 아깝게 느껴지긴 해도, 물을 묻히면 미끈거리는 불쾌함 없이 우윳빛으로 변하며 잔여물 없이 산뜻하게 싹 씻겨 내려가고 수건으로 닦은 직후에도 속당김 없이 피부를 쫀쫀하고 편안하게 유지해 주니 피곤한 아내의 번거로운 클렌징 단계를 확 줄여주고 소중한 휴식 시간을 벌어주는 욕실 선반 위 실용적인 데일리 아이템으로는 확실히 그 비싼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훌륭한 제품인 것 같아요
맥(MAC)
하이퍼 리얼 스킨캔버스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와이프가 이번에는 13개월 아기 챙기느라 잠을 못 자서 화장이 자꾸 둥둥 뜬다며 색조 화장품으로 유명한 백화점 브랜드 맥에서 굳이 스킨케어 라인인 하이퍼 리얼 스킨캔버스 모이스처라이징 크림을 사 와서 외출하기 전에 바르는 걸 지켜봤는데, 제 눈에는 립스틱이나 섀도우 팔던 곳에서 웬 보습 크림인가 싶어 처음엔 살짝 미덥지 않았고 묵직한 유리 단지 케이스라 화장대 자리만 은근히 차지할 것 같아 보였지만, 막상 얼굴에 펴 바르니 연고처럼 쫀쫀한 제형이 겉돌거나 미끈거리는 불쾌함 없이 푸석한 피부에 부드럽게 싹 스며들어서 쉴 틈 없는 육아 중에 대충 쿠션 팩트만 두드려 발라도 화장이 밀리거나 각질 부각 없이 찰떡같이 밀착되게 바탕을 든든하게 잡아주어 와이프가 아주 만족해하니 다행이긴 한데, 아무래도 단지형 용기 특성상 매번 동봉된 스파출러로 떠서 쓰거나 손가락을 직접 집어넣어야 하니 기저귀 갈고 이유식 먹이느라 손에 물 마를 날 없는 와이프가 바쁜 와중에 위생적으로 챙겨 쓰기엔 은근히 번거로워 보이고 용량 대비 꽤나 사악한 가격대를 자랑해서 지갑 여는 남편 입장에서는 푹푹 떠서 쓰기에 살짝 본전 생각이 나긴 해도, 아침에 한 번 발라두면 하루 종일 땀 흘리며 육아를 해도 속당김 없이 촉촉하게 유지해 주고 무엇보다 바쁜 외출 준비 시간에 화장이 쫙쫙 잘 먹도록 도와주는 부스터 역할까지 완벽하게 해내니 칙칙해진 아내의 피부에 빠르고 확실하게 매끈한 윤기를 더해주는 화장대 위 실용적인 기초 아이템으로는 확실히 그 유명한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훌륭한 제품인 것 같아요
밀본
니제르 홀드핏 베일
제가 평소에 쓰던 빳빳하게 굳는 젤 대신 이번에는 좀 더 자연스럽게 머리를 세팅해 볼까 싶어 미용실에서 많이 쓴다는 밀본 니제르 홀드핏 베일 스프레이를 사 와서 외출 전에 직접 뿌려봤는데, 분사력이 워낙 미세한 안개 같아서 처음엔 뿌린 건지 만 건지 티도 잘 안 났지만 하얗게 가루가 일어나는 현상이나 플라스틱처럼 딱딱하게 굳는 느낌 없이 빗질을 해도 될 만큼 부드럽게 앞머리와 정수리 볼륨을 싹 잡아주어, 13개월 아기 안고 다니느라 머리 헝클어지기 십상인 바쁜 와중에도 떡지는 일 없이 단정하게 스타일이 유지되니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럽긴 한데, 아무래도 젤처럼 무식하게 짱짱한 하드 타입은 아니다 보니 바람이 몹시 부는 날이나 격하게 움직여야 할 때는 세팅이 금방 풀려버릴 것 같아 살짝 아쉽고 미용실 제품 특유의 달달한 과일꽃 향기 같은 냄새가 꽤 풍성하게 퍼져서 아기한테 바로 닿을까 봐 뿌릴 때마다 화장실 문을 닫고 눈치껏 조심스레 뿌려야 하는 데다 얇고 가벼운 깡통 용량 대비 가격대도 제법 사악해서 지갑 얇은 가장 입장에서는 매일 팍팍 뿌리기가 은근히 망설여지긴 해도, 나중에 씻어낼 때 뜨거운 물에 한참 불려 여러 번 샴푸 할 필요 없이 물에 가볍게 싹 씻겨 내려가고 바쁜 아침에 대충 칙칙 뿌려주기만 해도 숍에서 막 드라이를 받은 것처럼 자연스럽고 세련되게 머리 형태를 유지해 주니 딱딱하게 뭉치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제게는 확실히 그 비싼 제값을 톡톡히 하는 고급스럽고 든든한 외출 필수템인 것 같아요
캔메이크
크리미 터치 라이너
와이프가 이번에는 눈 화장을 빠르고 편하게 해보겠다며 올리브영에서 캔메이크 크리미 터치 라이너를 사 와서 눈 점막을 채우는 걸 지켜봤는데, 샤프심처럼 엄청 얇은 펜슬 타입인데 한 번 심을 돌려 빼면 립스틱처럼 다시 뒤로 안 들어가는 구조라 딱 쓸 만큼만 아주 조금씩 빼서 써야 하는 게 제 눈에는 은근히 답답하고 조마조마해 보였지만, 막상 눈가에 대고 그리니 뻑뻑하게 살이 밀리는 일 없이 이름처럼 엄청 부드럽게 스르륵 녹아들듯 펴 발려져서 13개월 아기 쫓아다니느라 거울 앞에서 공들여 화장할 시간조차 없는 바쁜 와중에도 순식간에 빈 곳을 꼼꼼히 채워주어 눈매가 금세 또렷해진다고 와이프가 아주 만족해하니 다행이긴 한데, 워낙 심이 얇고 무른 제형이라 급한 마음에 힘 조절을 조금만 잘못해도 툭 부러질 것 같아 바를 때마다 은근히 손끝에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야 하고 용량 자체가 적어 매일 팍팍 쓰다 보면 금방 바닥이 날 것 같긴 해도, 비싼 백화점 화장품들에 비하면 지갑 여는 입장에서 가격이 워낙 착해 다 쓰면 부담 없이 여러 개 쟁여두기 좋고 아침에 한 번 스윽 그어두면 하루 종일 땀 흘리며 육아를 해도 저녁까지 팬더처럼 눈 밑이 번지지 않고 깔끔하게 유지되니 바쁜 아내의 파우치 속 가성비 훌륭한 데일리 외출 필수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실용적인 아이템인 것 같아요
헤어케어 인기 리뷰
총 10,875개 리뷰
더보기헤드앤숄더
가려운 두피케어 샴푸
거품은 풍성하게 잘 나고 부드러워서 샴푸하기엔 좋았어요. 두피 진정 및 가려움 완화에 도움을 주는 샴푸라고 하는데 저는 두피도 건성이라 너무 과하게 개운한 느낌이라 안맞았어요. 건성두피보다는 지성두피나 평소에 유분기가 많거나 가려움 고민이 있으시면 만족할 것 같은데 고민이 없는 분이라면 사용감이 아쉬울 것 같고 무엇보다 향이 너무 별로여서 아쉬웠어요

바이오가 (BIORGA)
바이오틴 손상모발개선 탈모완화 샴푸
샴푸 제품을 사용하고 싶어 검색하던 중 후기가 좋은 것이 꽤 많아 구매하게 되었음 샴푸할 타이밍에 사용함 향이 은근히 좋은 편이고 세정력이 좋아서 세정이 힘들지는 않음 소량으로 초벌 샴푸를 하고 거품을 충분히 내서 마사지 후 1-2분 기다려서 세정하도록 하면 세정력도 좋음 성분이 나쁘지 않고 가격 대비 제품 퀄리티가 꽤 좋은 편인 것 같음. 다만 탈모샴푸로서의 기능은 못느끼겠어서 재구매는 하지 않을 예정임
케라시스
블루밍 앤 플라워리 퍼퓸 샴푸
이 바디워시는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서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어요. 향이 은은하고 오래 지속돼서 샤워 후에도 기분이 좋아지고, 세정력도 좋아서 피부를 깨끗하게 만들어줘요. 사용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함이 남아 건조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전체적으로 데일리로 쓰기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무엇보다 가장좋은건 냄새가 가장 좋아요♡
TS샴푸
TS비디샴푸
이 샴푸는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서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어요.!!!! 향이 은은하고 오래 지속돼서 샤워 후에도 기분이 좋아지고~!!!!, 세정력도 좋아서 피부를 깨끗하게 만들어줘요!!!'!. 사용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함이 남아 건조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전체적으로 데일리로 쓰기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