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그림자 쉐딩 [01 재창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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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그림자 쉐딩 [01 재창조]
맑은바람#iZ3C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59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제형이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세안 직후 첫 단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빠르게 흡수됩니다. 구아이아줄렌 성분 특유의 푸른 빛을 띠는데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내려주고 붉은 기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정말 탁월하더라고요. 꾸준히 사용해 보니까 거칠었던 피부 결이 매끄럽게 정돈되면서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게 느껴집니다. 자극 없이 순해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데일리 안티에이징 케어로 쓰기 좋습니다.
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밤
건조한 입술에 얹어주면 즉각적으로 촉촉함과 영양감을 더해줘서 입술이 아주 편안해집니다. 06호 카야 피그는 무화과 빛이 살짝 감도는 차분한 무드의 컬러라 민낯에 발라도 정말 자연스럽고 예쁘더라고요. 입술 각질을 눌러주면서 볼륨감 있는 입술로 표현해 주어 겨울철이나 건조한 계절에 특히 손이 자주 갑니다. 끈적임보다는 쫀득함에 가까워 입술이 편안한 립밤이에요
라네즈
워터뱅크 유브이 베리어 선크림
수분 크림처럼 가볍고 촉촉하게 발려서 백탁이나 끈적임 걱정 없이 편하게 바르기 좋아요. 자외선 차단은 강력하게 해주면서 피부 장벽까지 케어해주니까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메이크업 전에 밀림 현상 전혀 없이 수분 베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줘서 사계절 내내 데일리로 쓰기 정말 좋아요! 촉촉하고 산뜻한 선케어 찾으시면 강추하는 여름 선크림입니다!
마몽드
플로라글로우 로즈 스무딩 크림
장미의 영양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제형이라 피부에 바르면 바로 흡수되면서 수분을 채워주는 느낌이에요! 거칠고 푸석했던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리해주고 겉돌지 않고 쏙 흡수돼서 피부 속부터 은은한 윤광이 차올라요. 특히 화장하기 전에 바르면 기가 막히게 베이스 메이크업을 잘 먹게 도와줘서 결 케어용 크림으로 이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은은한 장미 향도 마음에 듭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953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