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프로클린 소프트 클렌징 티슈 리뷰
아마란스#ywyB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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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프로클린 소프트 클렌징 티슈
아마란스#ywyB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10개 리뷰 작성
더보기도미나스
피그먼트 토닝 선스크린
사계절 매일 바르는 선크림은 톤업.수분.스틱타입 다 사용하고 있지만 그 중 기능성이 더해진 도미나스 피먼트 선스크린 제품을 사용해보았어용 도미나스가 기미잡티 케어에 전문 브랜드라 밑고 구매했는데 장점은 백태현상 있을 정도로 두껍게 발라지는 제형은 아니예요 수분 선크링보다는 묽지 않지만 잘 발리고 흡수도 잘 되요.위에 화운데이션 발라도 뜨지 않아서 좋아요.기미잡티 흐려지는건 잘 모르겠고 단점은 40ml라서 여름 한 철 쓰면 다 써요 가성비 없이 비싼 듯.
아이소이
립 트리트먼트 밤
간절기면 항상 입술각질이 일어나요. 그래서 립밤을 여러가지 사용하고 있는데 아이소이 브랜드 가성비 제품이라 구매해서 사용해보았어요. 립밤제품 특성 상 색상표현이 진하게 되지 않아 일부러 쨍한 컬러 구입했는데 아이소이 제품은 발색력이 괜챦은 편이라 립스틱 대용으로 가지고 다녀요. 쓱쓱 잘 발리면서도 촉촉하고 뭉침 없어서 만만한 데일리 제품입니다.
브레이
립슬릭
케이스가 이뻐서 샀던 립제품 브레이입니다. 금속 케이스인줄 알고 구입했는데 플라스틱 용기더라구요. 그래도 색상은 이쁘고 작지만 미니 립브러쉬가 함께 달려 있어서 편해요.두 가지 색상 구매했고 제형 자체는 묽고 부드러워서 잘 발리긴 하는데 립스틱보다는 립글로스에 가까운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지속력은 떨어져요 .촉촉함은 있어서 저는 매트한 립 틴트랑 함께 바릅니다.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디어달리아
파라다이스 블루밍 밤
디어달리아 파라다이스 블루밍 밤은 비건 식물성 성분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영양감과 수분감을 전하는 립밤입니다. 백프로 비건 제품이라 순한 성분 믿고 구매해보았어요. 건조하면 바로 각질이 올라와서 매트한 립제품 거의 안써요. 이 제품은 색은 연하고 반짝이는 펄 제품이라 진한 컬러 위에 덧 바르면 이뻐요. 저는 촉촉하고 은은한 광 나는 립밤이라 거울 안 보고 쓱쓱 자주 바르는 데일리 립으로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312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