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커버 퍼펙션 컨실러 펜슬 [0.5 아이스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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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커버 퍼펙션 컨실러 펜슬 [0.5 아이스베이지]
화장품조아#haYG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피디알엔 광채 토너
요즘 피부 푸석할 때 수분광 채워주기 진짜 좋은 제품입니당. 제형 자체가 물처럼 훅 날아가는 가벼운 타입이 아니라, 피부에 쫀쫀하게 녹아드는 콧물 스킨 느낌이라 건조할 때 진짜 잘 맞더라구용. 특히 화장 전에 듬뿍 바르면 과하게 번들거리지 않고 은은하게 속광만 살아나는 느낌이라 데일리 스킨케어로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흡수도 부드럽게 잘 되는 편이라 자극 없이 슥슥 발리고, 손으로 톡톡 두드려 흡수시켜주면 훨씬 쫀쫀하게 표현돼요. 끈적이는 무거운 앰플 느낌이 아니라 맑게 보습 채워주는 타입이라 화장이 안 밀리는 점이 좋았어요. 특히 속당김 심한 피부가 사용하면 결이 매끈해지면서 피부가 되게 건강해 보이더라구요. 다만 전성분 맨 끝에 향료가 들어있어서, 걍 얼굴에 들이붓기보다는 저처럼 향료나 민감한 성분 피하시는 분들은 목에 먼저 테스트해보고 수분 볼륨 추가하는게 좋았어욥. 성분에 엄청 예민한 사람들한테는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광채 토너로는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고, 유행하는 PDRN 입문해보고 싶은 사람들한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요겁니다!
네이처리퍼블릭
바이 플라워 블러셔
뽀용뽀용한 쿨톤 메이크업할 때 자연스럽게 쓰기 좋은 제품입니당. 컬러 자체가 붉은 기 도는 텁텁한 타입이 아니라, 피부에 맑게 얹어지는 싱그러운 연보라 라일락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진짜 잘 어울리더라구용. 특히 앞볼에 톡톡 바르면 과하게 보랏빛으로 튀지 않고 화사하게 톤업만 되는 느낌이라, 찐하게 화장 못할 때 단정하고 뽀샤시한 느낌으로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제형도 입자가 고와서 피부에 뭉침 없이 슥슥 발리고, 브러쉬로 살짝 둥글려주면 훨씬 블러 처리한 듯 뽀얗고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펄이 없는 매트한 타입이라 모공이나 요철이 도드라져 보이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특히 밝은 쿨톤 피부가 사용하면 얼굴에 형광등 켜지면서 안색이 되게 맑고 여리여리해 보이더라구요. 다만 가루날림이 살짝 있는 편이여서 걍 퍽퍽 바르기보다는 브러쉬에 골고루 묻히고 한 번 털어낸 다음 자연스럽게 혈색 추가하는게 좋았어욥. 근데 막 덧발라도 색감이 연하고 투명하게 올라와서 화려하고 쨍한 발색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데일리용 연보라 블러셔로는 가성비 너무 좋아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고, 붉은 기 가리면서 맑은 화장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요 색입니다! 샵에서도 여쿨 뽀용 메이크업할 때 베이스로 많이 쓴다 그러드라구용.
브링그린
대나무 히알루 립에센스
입술 심하게 터서 아플 때 응급처치용으로 쓰기 좋은 제품입니당. 제형 자체가 너무 끈적이고 무거운 립글로스 타입이 아니라, 수분감이 꽉 차서 물기 있게 스며드는 에센스 느낌이라 데일리로 바르기 진짜 좋더라구용. 특히 화장 전에 듬뿍 올려두면 과하게 답답하지 않고 은은하게 광택만 살아나는 느낌이라 수시로 덧바를 때도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튜브 타입이라 양 조절해서 부드럽게 얹어주는 편이라 자극 없이 슥슥 발리고, 물티슈나 면봉으로 살짝 불어난 각질 닦아내주면 훨씬 입술이 매끈하게 표현돼요. 인공 향료나 색소 없이 순한 성분이라 입술 찢어졌을 때 듬뿍 올려도 안 따가운 점이 좋았어요. 입술 자주 트는 분들이 자기 전에 수면팩처럼 사용하면 다음날 촉촉해지면서 립이 되게 잘 먹더라구요. 다만 제형이 워낙 묽고 촉촉해서 걍 밖으로 다 튀어나오게 바르기보다는 양 조절 잘 해서 입술 안쪽에만 보습·볼륨 추가하는게 좋았어욥. 쫀쫀하고 묵직한 바세린 제형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보습감이 조금 빨리 날아간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데일리 립 케어용으로는 손이 자주 가는 꿀템이에요
더봄
수채화 음영 아이라이너 애쉬블랙
쌩얼 메이크업이나 연하게 눈매만 잡아줄 때 자연스럽게 쓰기 좋은 제품입니당. 컬러 자체가 너무 찐하고 인위적인 숯검댕이 블랙이 아니라, 잿빛이 돌면서 수채화처럼 맑게 발색되는 애쉬블랙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진짜 찰떡이더라구용. 특히 점막 채우거나 꼬리 뺄 때 과하게 화장한 티 안 나고 은은하게 눈매만 살아나는 느낌이라 연한 화장할 때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붓펜 제형도 탄력 있고 부드러운 편이라 눈가에 자극 없이 슥슥 그려지고, 꼬리 쪽만 살짝 날렵하게 빼주면 훨씬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잉크가 왈칵 진하게 나오는 느낌이 아니라 은은하게 쌓이는 타입이라 라인 삐뚤어져도 수습하기 편한 점이 좋았어요. 자연스러운 화장 선호하시는 분들이 사용하면 눈매가 시원해지면서 되게 깔끔해 보이더라구요. 다만 한 번에 찐한 발색 원하는 분들은 걍 쓱 긋기보다는 여러 번 덧칠해서 자연스럽게 또렷함 추가하는게 좋았어욥. 워낙 연해서 화려하고 진한 눈화장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쌩얼용 아이라이너로는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고, 진한 블랙 라이너 안 어울리는 사람들한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요 색입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27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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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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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포에버 파우더 쿠션
절친인 고딩친구가 내 생일날 선물이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보내온 ㅎㅎ 이렇게 비싼 쿠션은 처음 ㅋㅋ 디올 포에버 파우더 쿠션 라벤더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파우더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번들거림은 잡아주면서 피부톤을 화사하게 해주어서 그러는지 만나는 사람들 마다 화사 하니 이쁘다고 하네요 라벤더 컬러 덕분에 칙칙함도 자연스럽게 보정되고, 뽀송하면서 은은한 윤기가 남아 피부가 한층 깔끔해 보여요. 고급스러운 디올 케이스까지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이에요 친구 덕분에 제 얼굴이 화사해졌어요 ㅎㅎ 나 자신을 위한 선물도 좋을것 같아요 추천이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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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라멕
블레미쉬 밤 클래식
피부가 한참 예민할 때 비비크림이라도 바를까 해서 원조로 유명한 슈라멕 블래미쉬 밤을 추천 받아 사봤어요 💸 생각보다 용량은 적은데 가격은 비싼 편이고, 제형이 너무 꾸덕해서 퍼프로 꼼꼼하게 바르는 것조차 귀찮더라고요 😭 게다가 처음 썼을 땐 얼굴만 동동 뜨는 거 같았어요. 남들은 다 좋다는데 저한테는 잘 안 맞아서 화장대에 그냥 모셔두고만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