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핑거 촉촉한 자연보습 베이비 로션 [32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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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핑거
촉촉한 자연보습 베이비 로션 [320ml]
화장품조아#haYG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피디알엔 광채 토너
요즘 피부 푸석할 때 수분광 채워주기 진짜 좋은 제품입니당. 제형 자체가 물처럼 훅 날아가는 가벼운 타입이 아니라, 피부에 쫀쫀하게 녹아드는 콧물 스킨 느낌이라 건조할 때 진짜 잘 맞더라구용. 특히 화장 전에 듬뿍 바르면 과하게 번들거리지 않고 은은하게 속광만 살아나는 느낌이라 데일리 스킨케어로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흡수도 부드럽게 잘 되는 편이라 자극 없이 슥슥 발리고, 손으로 톡톡 두드려 흡수시켜주면 훨씬 쫀쫀하게 표현돼요. 끈적이는 무거운 앰플 느낌이 아니라 맑게 보습 채워주는 타입이라 화장이 안 밀리는 점이 좋았어요. 특히 속당김 심한 피부가 사용하면 결이 매끈해지면서 피부가 되게 건강해 보이더라구요. 다만 전성분 맨 끝에 향료가 들어있어서, 걍 얼굴에 들이붓기보다는 저처럼 향료나 민감한 성분 피하시는 분들은 목에 먼저 테스트해보고 수분 볼륨 추가하는게 좋았어욥. 성분에 엄청 예민한 사람들한테는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광채 토너로는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고, 유행하는 PDRN 입문해보고 싶은 사람들한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요겁니다!
네이처리퍼블릭
바이 플라워 블러셔
뽀용뽀용한 쿨톤 메이크업할 때 자연스럽게 쓰기 좋은 제품입니당. 컬러 자체가 붉은 기 도는 텁텁한 타입이 아니라, 피부에 맑게 얹어지는 싱그러운 연보라 라일락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진짜 잘 어울리더라구용. 특히 앞볼에 톡톡 바르면 과하게 보랏빛으로 튀지 않고 화사하게 톤업만 되는 느낌이라, 찐하게 화장 못할 때 단정하고 뽀샤시한 느낌으로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제형도 입자가 고와서 피부에 뭉침 없이 슥슥 발리고, 브러쉬로 살짝 둥글려주면 훨씬 블러 처리한 듯 뽀얗고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펄이 없는 매트한 타입이라 모공이나 요철이 도드라져 보이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특히 밝은 쿨톤 피부가 사용하면 얼굴에 형광등 켜지면서 안색이 되게 맑고 여리여리해 보이더라구요. 다만 가루날림이 살짝 있는 편이여서 걍 퍽퍽 바르기보다는 브러쉬에 골고루 묻히고 한 번 털어낸 다음 자연스럽게 혈색 추가하는게 좋았어욥. 근데 막 덧발라도 색감이 연하고 투명하게 올라와서 화려하고 쨍한 발색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데일리용 연보라 블러셔로는 가성비 너무 좋아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고, 붉은 기 가리면서 맑은 화장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요 색입니다! 샵에서도 여쿨 뽀용 메이크업할 때 베이스로 많이 쓴다 그러드라구용.
브링그린
대나무 히알루 립에센스
입술 심하게 터서 아플 때 응급처치용으로 쓰기 좋은 제품입니당. 제형 자체가 너무 끈적이고 무거운 립글로스 타입이 아니라, 수분감이 꽉 차서 물기 있게 스며드는 에센스 느낌이라 데일리로 바르기 진짜 좋더라구용. 특히 화장 전에 듬뿍 올려두면 과하게 답답하지 않고 은은하게 광택만 살아나는 느낌이라 수시로 덧바를 때도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튜브 타입이라 양 조절해서 부드럽게 얹어주는 편이라 자극 없이 슥슥 발리고, 물티슈나 면봉으로 살짝 불어난 각질 닦아내주면 훨씬 입술이 매끈하게 표현돼요. 인공 향료나 색소 없이 순한 성분이라 입술 찢어졌을 때 듬뿍 올려도 안 따가운 점이 좋았어요. 입술 자주 트는 분들이 자기 전에 수면팩처럼 사용하면 다음날 촉촉해지면서 립이 되게 잘 먹더라구요. 다만 제형이 워낙 묽고 촉촉해서 걍 밖으로 다 튀어나오게 바르기보다는 양 조절 잘 해서 입술 안쪽에만 보습·볼륨 추가하는게 좋았어욥. 쫀쫀하고 묵직한 바세린 제형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보습감이 조금 빨리 날아간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데일리 립 케어용으로는 손이 자주 가는 꿀템이에요
더봄
수채화 음영 아이라이너 애쉬블랙
쌩얼 메이크업이나 연하게 눈매만 잡아줄 때 자연스럽게 쓰기 좋은 제품입니당. 컬러 자체가 너무 찐하고 인위적인 숯검댕이 블랙이 아니라, 잿빛이 돌면서 수채화처럼 맑게 발색되는 애쉬블랙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진짜 찰떡이더라구용. 특히 점막 채우거나 꼬리 뺄 때 과하게 화장한 티 안 나고 은은하게 눈매만 살아나는 느낌이라 연한 화장할 때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붓펜 제형도 탄력 있고 부드러운 편이라 눈가에 자극 없이 슥슥 그려지고, 꼬리 쪽만 살짝 날렵하게 빼주면 훨씬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잉크가 왈칵 진하게 나오는 느낌이 아니라 은은하게 쌓이는 타입이라 라인 삐뚤어져도 수습하기 편한 점이 좋았어요. 자연스러운 화장 선호하시는 분들이 사용하면 눈매가 시원해지면서 되게 깔끔해 보이더라구요. 다만 한 번에 찐한 발색 원하는 분들은 걍 쓱 긋기보다는 여러 번 덧칠해서 자연스럽게 또렷함 추가하는게 좋았어욥. 워낙 연해서 화려하고 진한 눈화장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쌩얼용 아이라이너로는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고, 진한 블랙 라이너 안 어울리는 사람들한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요 색입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744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