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듀얼 멀티 쉐딩 [1호 소프트 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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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멀티 쉐딩 [1호 소프트 웜]
흥흥#HpOm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본셉
워터 베일 틴트
얼굴 전체적으로 피부를 깨끗하게 표현하고 자연스럽게 입술에 생기를 주고 싶은 때 과하지 않게 적당한 제품입니다. 약간 달달한 향이 나고 바를 때 살짝 시원한 느낌이 좋아요. 그렇지만 다른 틴트와 마찬가지로 입술 표면이 조금은 건조해지는 경향이 있어요.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틴트를 흡수시키고 나서는 색과 향이 없는 립밤을 한번씩 덧발라주는 게 좋습니다.
닥터엘시아
345 릴리프 크림
친구 따라 올리브영 세일 구경 갔다가 직원분이 추천해서 샘플 발라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예전에 엄청 비싼 씨슬리 크림 써본 적 있는데 그 제품하고 굉장히 비슷하게 느껴질 정도로 품질은 완전 좋고 가격은 합리적이어서 가성비템으로 강추합니다. 일단 화학적 향이 아예 없고 매우 순한 질감으로 부드럽게 잘 발라집니다. 흡수도 편안하게 잘 되고 끈적이거나 겉도는 게 전혀 없어 부담없이 쓸 수 있어요. 사오고 불과 며칠간 사용했을 뿐인데 뺨과 이마 등 요새 햇볕고 수영장 물에 예민했던 부위들이 벌써 편안해요. 강추합니다.
비프루브
마린 톤업 커버 선크림
낮이 길어진데다 기온도 올라서, 바깥에서 오래 지속되고 땀에도 잘 견디는 자외선 차단 준비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한낮에 야외 이동시간이 길거나 아예 밖에서 주로 활동하게 될 일정이 있을 때 외출 전 발라요. 톤업 커버 제품인만큼 꾸덕한 질감이라 잘 펴발라야 하더라구요. 보습제와 함께 좀더 촉촉한 선케어 제품을 먼저 사용하고, 이제품을 비비크림이나 톤업크림 대용으로 덧바르면 두껍지 않고 자연스럽게 피부를 표현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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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커버 쿠션
자연스럽게 커버가 되면서 피부톤을 정돈해주는 제품을 찾고 있다가 정착했습니다. 보습제, 선크림과 함께 일상적으로 가볍게 피부 메이크업하는 데에 적당해요. 두껍게 여러번 바르거나 꼼꼼하게 얼굴 전체에 바르지는 않구요. 이마 중앙과 뺨, 콧등처럼 밝게 표현할 부위들 위주로 가볍게 쓸어주듯이 바르면 정말 자연스럽게 생기있고 정돈된 피부로 표현이 됩니다. 다 쓰고도 다른 제품으로 바꾸지 않고 이어서 쓸 것 같아요. 가성비도 좋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311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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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포에버 파우더 쿠션
절친인 고딩친구가 내 생일날 선물이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보내온 ㅎㅎ 이렇게 비싼 쿠션은 처음 ㅋㅋ 디올 포에버 파우더 쿠션 라벤더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파우더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번들거림은 잡아주면서 피부톤을 화사하게 해주어서 그러는지 만나는 사람들 마다 화사 하니 이쁘다고 하네요 라벤더 컬러 덕분에 칙칙함도 자연스럽게 보정되고, 뽀송하면서 은은한 윤기가 남아 피부가 한층 깔끔해 보여요. 고급스러운 디올 케이스까지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이에요 친구 덕분에 제 얼굴이 화사해졌어요 ㅎㅎ 나 자신을 위한 선물도 좋을것 같아요 추천이요
- 이달의BEST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