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잉크 브이 쉐딩 [001 아몬드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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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
잉크 브이 쉐딩 [001 아몬드브라운]
휴휴휴#HQzu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19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제형이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세안 직후 첫 단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빠르게 흡수됩니다. 구아이아줄렌 성분 특유의 푸른 빛을 띠는데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내려주고 붉은 기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정말 탁월하더라고요. 꾸준히 사용해 보니까 거칠었던 피부 결이 매끄럽게 정돈되면서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게 느껴집니다. 자극 없이 순해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데일리 안티에이징 케어로 쓰기 좋습니다.
중외제약
에스로반 연고
갑자기 올라온 뾰루지나 화농성 여드름에 살짝 발라주면 확실히 빨리 가라앉는 게 느껴져요. 항생제 성분이라 그런지 덧나지 않게 관리해주는 느낌이 들어요! 제형은 약간 꾸덕한 느낌이지만 소량만 톡톡 찍어 바르면 금방 흡수돼서 사용하기 편해요. 상처 난 부위나 모낭염 같은 곳에도 효과가 좋아서 피부 고민 있을 때마다 가장 먼저 찾게 되네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 없고 효과는 확실해서 정말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록시땅
코쿤 드 세레니떼 릴랙싱 필로우 미스트
베개나 이불에 가볍게 뿌려주면 방 안 전체가 은은한 라벤더 향이 퍼져서 잠들기 전까지 과하거나 인공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퍼지는 아로마 향 덕분에 편안한 느낌이 줍니다! 저는 미스트향을 너무 좋아해서 들고다니면서 옷에 뿌리기도 합니다! 수면 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만들고 싶거나 평소 잠자리가 예민하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드려요! 지인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센스 있고 부담 없는 아이템입니다!
디올(DIOR)
루즈 블러쉬
얼굴에 얹는 순간 생기가 확 살아나는 러블리한 핑크 로즈 컬러의 블러셔예요! 은은한 입자가 볼 위에 부드럽게 안착하여 뭉침 없이 매끄러운 광채를 선사해 줍니다. 컬러감이 과하지 않아서 초보자분들도 양 조절하기 쉬우며 고급스러운 핑크빛이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 줘요. 밀착력이 뛰어나서 아침에 바르고 나가도 저녁까지 맑은 색감이 그대로 유지되는게 넘 좋아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24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