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앤박 아티 샤인 립 플럼퍼 [01 펄클리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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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앤박
아티 샤인 립 플럼퍼 [01 펄클리어]
포뇽#IWTd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모이스처 클렌징 폼
정말 유명한 px 부탁템 중에 하나인데요. 군인 친구 통해서 부탁해서 구입했어요 생리주기에 피부가 자주 뒤집어지는데 피부가 뒤집어질 때마다 닥터지 제품을 쓰고 있어요 뾰루지나 피부 뒤집어졌을 때 정말 관리하기 좋은 브랜드입니다 세안 후에도 얼굴이 많이 당기지 않고 화장이 정말 잘 지워졌어요 거품이 쫀쫀하게 나고 약간 식물냄새가 나면서 산뜻한 냄새 덕에 입덧기간에도 잘 사용했구요
플레이 101 바이 에뛰드
듀얼 아이피스
아이쉐도우 살구색만 사용하는데 다이소가 타브랜드 대비 가격도 저렴하고 자주 사용하는 색상만 모아져있길래 구입해서 사용했어요 여행가서 급하게 짐 챙기느라 못 챙긴 이유도 있었구용ㅎㅎ 대부분 화장 할 때 쓰고 있어요 특히 눈 화장 전에 기름기 잡아줄 때 좋습니다 작아서 휴대가 간편하고 언제 어디서나 수정화장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파우치 안에 넣어다니는데 깨진 적도 없구요
일리윤(ILLIYOON)
프로 바이틱스 스킨 베리어 약산성 여성 청결제
질염이 심해지몈서 순한 여성청결제를 찾고 있었어요 물에 잘 씻기는 제품이 순하다고 해서 거의 물이랑 성분표가 비슷하다고 후기가 많고 일단 거품제형이라 제가 손으로 거품을 내서 사용하질 않아도 되더라구요ㅎㅎ 질염이 심해질 때마다 사용하고 있어요 주기적으로 2~3일에 한 번씩 사용중인데 그 이후로 질염도 거의 없구요 임신해서도 사용가능 하다는 게 좋았어요 정말 순해서 향도 거의 무향이고 입덧 기간 내내 샴푸 냄새에도 힌들었는데 일리윤 제품은 모두 입덧을 피해갔어용
발레아(Balea)
립 케어 스틱 센서티브
신혼여행으로 유럽에 갔다가 필수 쇼핑리스트에 있어서 구입했어요. 디엠에서 진열해두고 파는데 다들 거 하나씩은 바구니에 담겨있더라구요 입술이 건조할 때. 자기 전에. 화장 전에. 입술 각질 제거할 때 등등 쓰고 있어요ㅎㅎ 일단 향이 거의 무향에 가까워서 좋구요 은은하게 향이 나는데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아요 그리고 보습력이 장난 아닙니당.. 가격대비 가성비도 좋구요 저는 현지에서 1+1으로 샀덬 거 같아용 유럽여행 가시면 무조건 쟁여와야할 쇼핑리스트..!! 거의 무색이라 발라도 거의 티가 안 나서 남성붘들도 사용가능해요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4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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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밤
컬러 립밤처럼 사용하고 싶었는데 친구가 선물해줘서 써봤어요. 색상은 04 히피베리 입니다. 쨍한 체리 느낌이고 발색이 잘됐어요. •부드럽게 잘 발려서 발림성이 좋았어요. •발색도 쨍하게 잘 되고 착색이 잘 돼서 음식을 먹어도 입술색이 남아있었어요. •양 조절 잘 해서 발라주니 쌩얼에 바르기 좋았어요. •멜팅 밤이라 건조하지 않았어요. •잘 녹아서 입구 부분이 잘 더러워져요. 혹시나 샐 수 있으니 잘 닦아줘야 합니다. •색 특성상 입술 전체에 바르면 너무 진하고 부담스럽더라구요. 톡톡 드려서 조금만 발라준 후 음파음파 했을 때 제일 예뻤어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디올(DIOR)
어딕트 립 글로우
코랄 레드 오렌지 컬러로 웜톤 추천컬러입니다 저는 쿨톤인데 사진컬러만 보고 맘에 들어서 냅다 이니셜까지 각인신청해서 왔네요! 발색은 립스틱에 바세린같은걸 섞어서 나타나는 색감이에요 쨍하지도 엄청 은은한것도 아닌 혈색이 올라오는정도.. 디올립밤답게 촉촉하고 보습력도 있고 발림성도 부드럽고 선물용으로도 좋은 립밤인거같아요. 제 입술에 올리면 어두운 입술색은 그대로노출되면서 어두운자몽컬러가 살짝 덮힌느낌이라 너무 안어울려서 컬러선택 실패했어요. 제 생각엔 쿨톤한테는 비추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