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체리 블라썸 쉬머링 바디 로션 리뷰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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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체리 블라썸 쉬머링 바디 로션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92개 리뷰 작성
더보기스킨앤랩
베리어덤 링거 앰플
스킨앤랩 베리어덤 링거 앰플은 피부가 유난히 건조하고 거칠게 느껴질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는 데 그치지 않고 편안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느낌이라 데일리 케어 제품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너무 묽지도, 무겁지도 않은 적당한 농도의 앰플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됐어요. 흡수 속도가 빨라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이 없었고, 바른 후에는 피부가 유연해진 듯 촉촉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환절기처럼 피부가 쉽게 예민해지는 시기에 사용했을 때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세안 후 느껴지던 당김이 한결 줄어들었고,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되어 하루 종일 편안한 느낌이 이어졌어요. 다른 스킨케어 제품과 함께 사용해도 밀리거나 답답한 느낌이 없었던 점도 장점이었어요.
리라신
AC 컨트롤 앰플
피지와 번들거림으로 피부 컨디션이 흔들릴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무거운 느낌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어 답답함이 적었고, 데일리 케어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앰플을 바른 뒤에는 피부가 촉촉하면서도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인상적이었어요. 유분감이 과하게 남지 않아 끈적임을 싫어하는 분들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피부결도 한층 깔끔하게 정돈되는 것 같았어요. 특히 날씨가 덥거나 유분 분비가 많아지는 날 만족도가 높았어요. 피부가 번들거리기보다 산뜻한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었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 없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어요.
셀비엘
스킨 플래닝 딥톡스 마스크
피부가 칙칙하고 컨디션이 떨어져 보일 때 한 번씩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집에서도 간편하게 집중 케어를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 피부를 리프레시하고 싶은 날 자주 찾게 됐어요. 마스크가 피부에 빈틈없이 밀착되어 움직이는 동안에도 들뜨는 느낌이 적었어요. 에센스가 충분히 담겨 있어 사용 내내 촉촉함이 유지됐고, 떼어낸 후에는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사용 후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피부가 한층 맑고 생기 있어 보였다는 점이었어요. 푸석했던 피부가 촉촉한 윤기를 되찾은 듯한 느낌이 들었고, 다음 날 메이크업도 훨씬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완성됐어요.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스킨부스터
첫 단계부터 피부에 수분을 탄탄하게 채워주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세안 직후 바로 발라주면 건조했던 피부가 빠르게 촉촉해지는 느낌이라 스킨케어의 시작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이었어요. 물처럼 가벼운 제형이지만 단순히 산뜻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피부에 수분을 촘촘히 채워주는 듯한 사용감이 인상적이었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촉촉하게 정돈되면서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도 한결 잘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피부가 유난히 메마르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사용해 봤는데, 사용 후 피부가 한층 맑고 촉촉해 보여 만족스러웠어요. 메이크업 전에도 피부결이 부드럽게 정돈되어 들뜸 없이 베이스가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7,556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쿤달
티트리 바이오틱스 클리어 바디 미스트 [애플 그린티]
여름에는 향 제품을 피하는 편인데 이 바디미스트는 산뜻한 애플 그린티 향이 은은하게 나서 여름에 사용하기에도 거부감들지 않고 좋았어요. 360도 분사 스프레이라 뒤집힌 상태에서도 골고루 잘 분사돼서 손이 닿지 않는 부분에 뿌려주기도 편했고 분사력도 좋고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아요. 티트리바이오틱스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지분비가 많은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고 민감해진 피부 진정시켜줄 때 사용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