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체리 블라썸 쉬머링 바디 로션 리뷰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기록
리뷰 본문
록시땅
체리 블라썸 쉬머링 바디 로션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0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에스앤피(SNP)
수분 촉촉 푹잠 마스크
밤사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게 신경 쓰여서 평소보다 보습에 집중하고 싶은 날 꺼내 쓰게 되더라고요. 따로 복잡한 관리를 하지 않아도 마무리 단계에 더해주기 편하다는 점도 좋았어요. 피부에 바르면 촉촉하게 펴 발리고, 일반 크림보다 수분감이 도톰하게 남는 느낌이었어요.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발라주니 피부가 부드럽게 감싸지는 듯했고,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으면 답답함도 덜했어요. 민감성 피부라 새로운 제품을 사용할 때 조심하는 편인데, 처음에는 소량으로 발라 피부 반응을 살펴보며 사용했어요.
아벤느
시칼파트 플러스 SOS 크림
예민해져 평소 사용하던 스킨케어도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민감성 피부라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여러 제품을 겹쳐 바르기보다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하는 데 집중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진 부위에 보습막을 더해주고 싶을 때 손이 갔어요. 제형은 일반적인 수분 크림보다 되직하고 밀도감이 있는 편이에요. 소량을 덜어 필요한 부위에 펴 발라주면 피부를 감싸듯 마무리되고, 바른 뒤에도 보습감이 비교적 오래 남는 느낌이었어요. 가벼운 크림처럼 금방 사라지는 사용감은 아니라서 처음에는 양을 적게 조절해 사용하는 게 편했어요. 저는 피부가 유난히 건조하게 느껴지는 부위에 집중해서 발라줬어요. 얼굴 전체에 두껍게 바르기보다는 필요한 곳에 적당량을 사용하는 방식이 잘 맞더라고요.
닥터지
로얄 블랙 스네일 크림
푸석해 보이고 보습 관리에 조금 더 신경 쓰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크림이었어요. 평소 민감성 피부라 너무 무겁거나 겉도는 제품은 손이 잘 안 가는데, 이 제품은 피부에 영양감 있는 보습을 더해주고 싶을 때 활용하기 괜찮았어요. 크림을 덜어 얼굴에 펴 바르면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를 감싸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가벼운 수분 젤보다는 보습감이 도톰하게 남는 편이라 피부가 건조한 날 사용하기 좋았고, 바른 뒤에는 피부 표면이 매끄럽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처음에는 조금 리치하게 느껴질 수 있어 한 번에 많이 바르기보다 적당량을 나눠 바르는 게 편했어요. 저녁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니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날 피부 보습을 챙기기 좋더라고요. 특히 볼이나 입가처럼 쉽게 건조해지는 부위에는 조금 더 신경 써서 발라줬어요. 아침에 사용할 때는 양을 줄여 얇게 펴 바르면 부담을 덜 수 있었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256개 리뷰
더보기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본셉
레티놀 탄력샷 바디 괄사 세럼
다이소에서 가성비 좋게 직접 구매한 본셉 바디괄사세럼 제품을 실제로 써보니까 롤링하면서 마사지하기가 정말 너무너무 편하네요! 특히 볼록하게 나온 배나 울퉁불퉁 신경 쓰이는 팔뚝살 부위에 슥슥 문질러주기 아주 딱 좋습니다. 괄사와 세럼이 완전하게 일체형인데다가 편리한 온오프 잠금 기능까지 따로 탑재되어 있어서 내용물이 샐 걱정 없이 아주 위생적으로 오래오래 쓰기 최고예요. 전체적인 바디 라인 관리용으로 주변에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만족스러운 꿀템입니다!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