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윤(ILLIYOON) 프레쉬 모이스춰 립앤아이 리무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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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윤(ILLIYOON)
프레쉬 모이스춰 립앤아이 리무버
YK#2Kf5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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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풀 프레쉬 선쿠션
선크림 손으로 바르기 번거로워서 사게 됐어요. 아침에 화장 전에 발라요. 특히 빠르게 준비하고 나가야 할 때 딱이에요. 퍼프가 굉장히 커서 바르기 편해요. (두번째 사진 손과 비교한 모습 참고) 몇번만 팡팡 하면 다 바를 수 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금방 닳아요. 개인적으로 용량은 좀 적은 느낌? 피부 자극 없고 잘발려요. 여름에 한번씩 사용할 거 같아요. 양은 좀 적지만 편리해서 투자할 가치가 있어요.
블리스텍스
립 메덱스 립밤
입술이 건조한 편이라 립밤을 다양하게 사용하는데 집에서는 주로 단지형을 쓰기 때문에 이 제품이 입소문이 났길래 써봤어요. 세안이나 샤워하고 나서 바로 발라줘요. 약간 화한 느낌이 드는 립밤 제품인데 처음에는 살짝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바르다 보니까 산뜻하고 좋아요. 입술이 건조할 때 바로 발라주고 충분히 덜어서 촉촉하게 만들어줘요. 무난하게 잘 사용 하고 있어서도 또 살 거 같아요.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전체 피부보다는 저는 눈화장이 번지지 않 않게 하기 위해서 이 제품을 썼어요 눈화장을 올리기 전에 눈두덩이에 발라줬어요. 퍼프로 바르기도 하고 손으로 바르기도 했어요. 이니스프리 노습원 파우더는 누구나 다 아는 정말 좋은 제품인데 저도 무난하게 잘 사용했고 한번 사두면 꽤 오래 사용할 수 있어서 그냥 화장대에 항상 있는 아이템이에요. 파우더로서 역할을 충분히 해 주기 때문에 계속 쓸 것 같아요.
마데카21
테카 솔루션 수딩 미스트 토너
미스트를 계속 사용하다가 같은 제품만 썼는데 한번 바꿔보고 싶어서 사봤어요 아침에 세안하고 화장할 때 파운데이션 바르기 전에 뿌려줘요. 군사력이 굉장히 좋고 넓은 범위로 도포가 돼요. 쪽쪽하고 산뜻하고 괜찮아요. 피부 화장이 잘 먹게 하기 위해서. 저는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에 뿌려줘서 피부가 파운데이션을 잘 흡수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는 용도로 이 미스트를 사용하고 있어요. 가격도 5000원이라서 부담없고 제품도 좋아서 또 쓸 거 같아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630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