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앤박화장품(CNP) 프로폴리스 에너지 앰플 미스트 [1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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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앤박화장품(CNP)
프로폴리스 에너지 앰플 미스트 [100ml]
YK#2Kf5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블리스텍스
립 메덱스 립밤
입술이 건조한 편이라 립밤을 다양하게 사용하는데 집에서는 주로 단지형을 쓰기 때문에 이 제품이 입소문이 났길래 써봤어요. 세안이나 샤워하고 나서 바로 발라줘요. 약간 화한 느낌이 드는 립밤 제품인데 처음에는 살짝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바르다 보니까 산뜻하고 좋아요. 입술이 건조할 때 바로 발라주고 충분히 덜어서 촉촉하게 만들어줘요. 무난하게 잘 사용 하고 있어서도 또 살 거 같아요.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전체 피부보다는 저는 눈화장이 번지지 않 않게 하기 위해서 이 제품을 썼어요 눈화장을 올리기 전에 눈두덩이에 발라줬어요. 퍼프로 바르기도 하고 손으로 바르기도 했어요. 이니스프리 노습원 파우더는 누구나 다 아는 정말 좋은 제품인데 저도 무난하게 잘 사용했고 한번 사두면 꽤 오래 사용할 수 있어서 그냥 화장대에 항상 있는 아이템이에요. 파우더로서 역할을 충분히 해 주기 때문에 계속 쓸 것 같아요.
마데카21
테카 솔루션 수딩 미스트 토너
미스트를 계속 사용하다가 같은 제품만 썼는데 한번 바꿔보고 싶어서 사봤어요 아침에 세안하고 화장할 때 파운데이션 바르기 전에 뿌려줘요. 군사력이 굉장히 좋고 넓은 범위로 도포가 돼요. 쪽쪽하고 산뜻하고 괜찮아요. 피부 화장이 잘 먹게 하기 위해서. 저는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에 뿌려줘서 피부가 파운데이션을 잘 흡수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는 용도로 이 미스트를 사용하고 있어요. 가격도 5000원이라서 부담없고 제품도 좋아서 또 쓸 거 같아요.
브링그린
대나무 히알루 수분 부스팅 크림
여름에 자극이 너무 심해서 리치한 제형에 크림이 부담스러워서 찾게 되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세안 후에 발라주고 있어요. 엄청 순한 느낌이고 끈적거리지 않고 산뜻하게 흡수되는 약간 묽은 제형의 수분 크림이에요. 저는 건성이라서 여름에 사용하기 딱 좋은데 조금 더 건조함이 심한 분들은 이걸 발라도 수분감이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실 것 같기도 해요. 가벼운 제품이기 때문에 저는 두 번 발라 줘요. 세안 후에 물기를 제거한 후에 한 번 찹찹찹 발라주고 조금 시간을 둔 다음에 흡수가 되면 한 번 더 도포해 줍니다. 저는 이 제품을 계속 사용할 생각이 있어요. 올리브영에서 판매하기 때문에 구하기도 쉽고 세일할 때 1+1로 쟁여두면 좋아요.
패드/미스트 인기 리뷰
총 6,795개 리뷰
더보기구달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는 미백에 좋은 것 같아요! 일주일에 2-3번씩 얼굴에 얹어놓고 끝나면 하얘진게 눈에 보여요. 가격도 저렴하고 확실히 아침저녁으로 매일 써줬더니 피부가 좀 화사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하얘지는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사람 안색이 좋아보인다? 그런 느낌이에요. 향도 거부감 없고 좋은 향이였어요 그렇게 진한 향도 아니여서 좋았어요
원데이즈유(One-day's you)
헬프미 시카밍 패드
이 패치를 처음 열었을 때 가장 놀란 점은 바로 아낌없이 들어간 에센스의 양이었어요. 마지막 한 장을 쓸 때까지 절대 마르지 않도록 넉넉한 용량의 시카🌱 에센스가 패드 한 통에 쏙 잠겨있었답니다. 피부에 닿자마자 겉돌지 않고 가벼운 플루이드처럼 쏙 스며드는 청량함이 일품이었어요. 민감하고 거칠어진 피부 메커니즘을 고려한 원데이즈유만의 똑똑한 성분 설계가 돋보였는데요. 매일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슥슥 닦아주기만 해도,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각질과 요철을 부드럽게 정돈해 매끄러운✨ 바탕을 만들어줬어요. 저분자부터 고분자까지 촘촘하게 쪼개진 8중 히알루론산💧이 피부 겉과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빈틈없이 꽉 채워줬답니다. 특히, 고함량 병풀 성분이 민감하고 붉어진 피부 장벽을 포근☁️하게 안착시키고, 자극받은 안색을 촉촉하고 빠르게 진정시켜 줬어요.
엘솔레
모이스처라이징 미라클 미스트 토너
미스트의 분사력과 깔끔함을 칭찬합니다 ! 너무너무너무 나에겐 최고 화해스러운 비건 스타일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할 때 사용하기 좋은 토너예요. 분사감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수분을 채워줘서, 세안 후 바로 뿌리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가볍지만 당김을 줄여주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촉촉한 마무리감 덕분에 다음 단계 스킨케어도 잘 받는 편이었어요.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네고왕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랜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패드를 사용하는 중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간단히 수분 보충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 후 패드를 붙여놓고 머리를 말린 후 가볍게 닦아냐고 흡수시켜요 패드가 겔 패드라서 피부를 닦아내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붙였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진정 효과도 좋은 편이에요! 다만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패드를 꺼내기 전 용기를 기울여서 맨 위에 놓인 패드에도 에센스가 골고루 묻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