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591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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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591ml]
말괄량이 삐삐#oqYv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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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선케어 스틱
요즘 아침저녁으로 만보걷기를 실천중이라 제일 많이 사용하는 화장품이 썬크림이네요. 늘 로션 타입만 사용했는데 로션종류는 사용하기전에 흔들어서 사용해야하고 가끔은 흔들어서 사용하는걸 잊어버릴때도 있어요. 스틱종류는 처음 사용해보는데 편하기도 한데 코나 입주변 눈가같은 굴곡이 있는 부분에 바르기에는 좀 불편한거 같아요. 그래도 손에 묻히지 않아서 편하긴 합니다.
딥티크(DIPTYQUE)
오르페옹 오 드 퍼퓸
요즘 외출할때 가장 많이 뿌리는 향수입니다. 남자 향수로도 유명한데 요즘은 남녀구분없이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향이 너무 진한 향수는 머리가 아파서 한두번 뿌리고 사용하지 않는데 딥티크 향수는 뿌리고 나가면 주위사람들이 뭐 뿌렸냐고 물어보네요. 시원하면서도 달달한 향기가 오래 지속되고 잔향이 오래 남아서 좋아요. 다 사용하고나면 다른 향도 구입하려고 합니다.
나스(NARS)
라이트 리플렉팅 톤 업 베일
날이 더워서 피부화장을 두껍게 안 하는데 이 제품은 얇게 밀착되어 피부에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선크림 대신 발라도 좋을 것 같고 내 피부톤에 맞게 자연스럽게 톤업이 되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메이크업을 할 때는 메이크업 베이스로 메이크업을 안 하는 날에는 선크림 겸 톤업 크림으로 사용하면 될 것 같네요.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탬버린즈(tamburins)
더 쉘 퍼퓸 핸드 VEIN
탬버린즈 핸드크림을 예전에 선물받았는데 향이 너무 좋아서 외출할때만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퍼퓸핸드크림이라 바르고 나면 꼭 향수를 뿌리것처럼 향이 퍼져서 너무 좋아요. 핸드크림을 짜는 방식이 좀 특이해서 잘못누르면 양 조절에 실패 할 수도 있다는... 이거와 비슷한 다른 버전의 제품도 많이 출시되서 다 사용하고 나면 다른 제품도 사용해보고 싶어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7,376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닥터원더
네일 에센스 포켓펜
거스러미가 잘 생기는 편이라 구매했는데 밖에서 수시로 발라주기에는 이런 펜 타입이 확실히 편해서 좋아요. 돌려서 필요한만큼만 사용하면되니까 편하고 가방이나 파우치에 챙겨다니다가 응급템으로 사용하기 좋고 이 제품은 오일 쩐내 안나고 산뜻한 향이라 좋았어요. 급하게 잠깐 거스러미 진정시키는용으로는 괜찮은데 그 효과가 오래가지는 않아서 자주 발라줘야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