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엘리에 오스몰250 수용성 마사지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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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엘리에
오스몰250 수용성 마사지젤
난난난#EY1d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4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평소 피부가 예민해 눈 시림이나 트러블 걱정 없이 순하게 바를 요량으로 유아용으로 유명한 아토팜 징크 마일드업 선크림을 어른인 제가 쓸 용도로 사서 발라봤는데, 징크옥사이드 성분이 들어간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한 발림성 때문에 대충 문지르면 얼굴만 허옇게 둥둥 뜨는 백탁 현상이 살짝 부담스럽고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 겉이 약간 건조해지는 아쉬움이 있긴 해도, 막상 기초를 탄탄히 하고 얇게 톡톡 두드려 펴 발라주면 눈가 주변에 듬뿍 발라도 눈물이 나지 않을 만큼 자극 없이 편안하고 유분기 없이 뽀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끈적임이 덜하니, 독한 화학 성분에 지쳐 화장품 다이어트가 필요하거나 순하고 안전하게 자외선을 차단하고 싶은 어른들의 데일리 선케어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아토팜
야외놀이 선스틱
요즘 걷고 뛰는 재미에 푹 빠져 틈만 나면 밖으로 나가자고 조르는 15개월 아기 피부가 햇볕에 상할까 걱정돼서 손에 안 묻히고 바르기 편하다는 아토팜 야외놀이 선스틱을 사서 써봤는데, 단단한 고체 형태라 굴곡진 코나 좁은 눈가 주변은 빈틈없이 꼼꼼하게 발라주기 은근히 까다롭고 여러 번 덧바르면 특유의 유분기 때문에 피부가 살짝 번들거리거나 놀이터 먼지가 쉽게 달라붙는 아쉬움이 있긴 해도, 막상 외출하기 직전 얌전히 있지 못하는 애 얼굴과 팔다리에 슥슥 문질러만 주면 되니 전쟁 같은 외출 준비 시간을 훅 줄여주고 성분이 순해 연약한 피부에도 트러블 없이 자외선을 차단해 주니, 햇빛 쨍쨍한 날 땀 흘리며 뛰어노는 아기를 위한 야외 외출 필수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아토팜
베이비 세라 크림
요즘 부쩍 활동량이 늘어 돌아다니는 15개월 아기 피부가 씻고 나면 금방 건조해지길래 보습에 확실하다는 아토팜 베이비 세라 크림을 사서 발라봤는데, 세라마이드가 농축된 꾸덕한 제형이라 로션처럼 부드럽게 쓱 펴 발리지 않고 톡톡 두드려가며 여러 번 문질러 흡수시켜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긴 해도, 막상 목욕 후 발버둥 치는 애를 붙잡고 꼼꼼히 발라주면 끈적임 없이 피부 겉에 튼튼한 보습막이 씌워져 다음 날 아침까지 건조해서 하얗게 트거나 붉어지는 일 없이 쫀쫀하고 촉촉하게 유지되니, 외부 자극에 쉽게 예민해지는 연약한 아기 피부 장벽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고보습 데일리 크림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오라덴스
센서티브프로텍션 치약
평소 얼음장 같은 아메리카노를 마시거나 찬물을 들이켤 때마다 이가 찌릿찌릿 시려서 불편하길래 시린이 보호에 좋다는 오라덴스 센서티브 프로텍션 치약을 사서 써봤는데, 시린 이 전용 치약 특유의 밋밋하고 순한 맛 때문에 양치 후 확 퍼지는 강렬한 상쾌함이 덜하고 거품이 쫀쫀하게 나지 않아 평소 화하고 거품 많은 치약에 익숙한 사람에겐 살짝 낯설고 덜 닦인 듯한 아쉬움이 있긴 해도, 막상 며칠 꾸준히 써보면 양치할 때 자극 없이 부드럽게 잇몸을 감싸주는 느낌이 들고 찬물을 마실 때 찌릿하던 통증이 확실히 무뎌져 얼음 음료도 한결 편안하게 마실 수 있으니, 나이 들면서 부쩍 약해진 잇몸과 시린 이 때문에 찬 거 먹기가 조심스러워진 사람들이 쓰기 좋아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744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