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멜라 클렌징 오일 [퀸5]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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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멜라
클렌징 오일 [퀸5]
sxo_.rix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루나(LUNA)
롱래스팅 팁 컨실러
루나 팁 컨실러 바닐라 색상은 생각보다 밝은 편이라 피부 톤이 화사하게 정리돼서 좋았어요. 다크서클 커버도 꽤 잘 되는 편이고 얇게 발려서 뭉침이 덜한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너무 많이 바르면 약간 건조해 보일 수 있어서 소량씩 톡톡 두드려 바르는 게 좋아요. 데일리로 쓰기 무난하고 자연스럽게 잡티 가릴 때 딱이라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전 자주애용중이라 또 재구매할거같아요
멈칫
헤어 앤 바디미스트
처음 뿌렸을 때 향이 너무 진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머리카락은 물론 몸에도 함께 사용할 수 있어서 외출 전에 가볍게 뿌리기 딱 좋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도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남아서 기분 전환하기에도 좋아요. 특히 머리카락에 배는 은은한 잔향이 매력적이라 주변에서도 향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휴대하기도 편해서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고 있는데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헤어 앤 바디미스트를 찾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바디판타지
바디 스프레이 화이트 티
바디판타지 바디스프레이 화이트티는 은은하고 깨끗한 향을 좋아하는 분들께 정말 잘 어울리는 제품인 것 같아요. 처음 뿌렸을 때는 상쾌한 티 향이 기분 좋게 퍼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포근한 향으로 변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이 너무 진하지 않아서 사무실이나 학교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샤워하고 바로 뿌린 듯한 깔끔한 느낌이 오래가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휴대하기도 편해서 외출할 때 가방에 넣어 다니며 수시로 뿌려주기 좋았고, 가성비도 괜찮은 편이라 재구매 의사도 있어요. 은은한 비누향이나 깨끗한 분위기의 향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바디스프레이예요.
페리페라
무드 블러 밤 스틱
페리페라 무드블러밤 스틱 09 힙생힙사는 한마디로 자연스럽게 분위기 있는 립을 연출하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컬러가 너무 쨍하지 않고 은은하게 스며드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부담 없이 바르기 좋더라고요. 특히 블러 처리한 것처럼 입술 주름이 자연스럽게 커버돼서 입술 상태가 조금 안 좋을 때도 예쁘게 표현됐어요. 스틱 타입이라 휴대하기 편하고 수정 화장할 때도 간편했어요. 다만 촉촉한 립밤보다는 보송한 무드에 가까워서 각질 관리 후 사용하면 훨씬 예쁘게 발색돼요. 자연스러운 MLBB 컬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하면서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36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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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