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Vaseline)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 [1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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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Vaseline)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 [1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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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5개 리뷰 작성
더보기그로우어스
데미지 테라피 트리트먼트 EX
그로우어스 데미지 테라피 트리트먼트 EX는 손상모 관리용으로 무난하게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제형은 살짝 꾸덕한 크림 타입이라 모발에 잘 밀착되고, 헹군 뒤에는 머릿결이 한결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있어요. 특히 엉킴이 줄어 빗질이 쉬워지는 점이 가장 체감됩니다. 향은 은은한 플로럴 계열이라 부담 없고,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에요. 다만 극손상 모발을 한 번에 복구하는 정도의 강력한 효과보다는, 꾸준히 사용하면서 윤기와 부드러움을 유지하는 데 적합한 데일리 트리트먼트로 보는 게 좋아요.
닥터지
로얄 블랙 스네일 크림
닥터지 로얄 블랙 스네일 크림은 피부 탄력과 영양 케어를 동시에 잡아주는 안티에이징 크림으로, 데일리로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기본템 같은 제품이에요. 특히 블랙 스네일 점액 성분과 로열젤리, 꿀 추출물이 함께 들어 있어 피부에 영양을 채워주고 탄력을 관리해주는 제품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면서 가장 먼저 느낀 점은 텍스처가 굉장히 쫀쫀하면서도 부드럽다는 부분이었어요. 처음에는 영양크림이라 무거울 것 같았는데, 막상 발라보면 피부에 부드럽게 펴지면서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겉도는 느낌 없이 피부에 촉촉하게 붙어서 데일리 크림으로 쓰기에도 괜찮았어요. 사용감도 꽤 만족스러웠어요. 꾸준히 사용하다 보니 피부가 한층 탄탄해지는 느낌이 들었고, 푸석했던 피부결이 조금 더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제품은 달팽이 점액 여과물(뮤신)이 약 20% 함유되어 있어 수분 손실을 막고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영양감은 충분한데 과하게 답답하지 않다는 점이에요. 보통 이런 영양 크림은 무겁거나 번들거릴 수 있는데, 이 제품은 촉촉하면서도 비교적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낮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건조해서 피부가 푸석해 보일 때 사용하면 더 효과적으로 느껴졌어요. 그리고 톤 정돈과 피부결 개선 느낌도 꽤 인상적이었어요. 나이아신아마이드, 트라넥사믹애씨드 같은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가 조금 더 맑고 균일하게 보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닥터지 로얄 블랙 스네일 크림은 ✔ 쫀쫀하고 밀착력 좋은 텍스처 ✔ 피부 탄력·영양 케어에 도움 ✔ 촉촉하지만 과하지 않은 마무리감 ✔ 데일리로 쓰기 좋은 안티에이징 크림 이런 장점들이 잘 어우러진 제품이었어요. 특히 ✔ 피부가 푸석하고 탄력이 떨어졌다고 느끼는 분들 ✔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은 크림을 찾는 분들 ✔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기본 영양크림이 필요한 분들 이런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쓰기 좋으면서도, 꾸준히 사용했을 때 피부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려주는 느낌이라 데일리 안티에이징 크림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
닥터자르트
프리쥬비네이션 퍼밍 바쿠치올 크림
프리쥬비네이션 퍼밍 바쿠치올 크림은 탄력 케어와 주름 개선을 동시에 도와주는 안티에이징 크림으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특히 바쿠치올 성분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자극 없이 피부 탄력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제가 사용하면서 가장 먼저 느낀 점은 크림 텍스처가 굉장히 부드럽고 쫀쫀하다는 부분이었어요. 너무 무겁거나 답답하게 올라가는 타입이 아니라,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겉돌지 않고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데일리 크림으로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사용감도 꽤 만족스러웠어요. 꾸준히 사용해보니 피부가 한층 탄탄해지는 느낌이 들었고, 푸석했던 피부결이 조금 더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바쿠치올은 레티놀 대체 성분으로 알려져 있는데, 주름 개선과 탄력 케어에 도움을 주면서도 자극이 적어서 민감한 피부도 비교적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성분이에요.  또 하나 좋았던 점은 보습감과 마무리감의 균형이에요. 충분히 촉촉한데도 과하게 번들거리거나 무겁지 않고,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주는 느낌이라 낮, 밤 모두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건조함 때문에 피부가 탄력을 잃어 보일 때 사용하면 더 효과적으로 느껴졌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프리쥬비네이션 퍼밍 바쿠치올 크림은 ✔ 부드럽고 쫀쫀한 텍스처 ✔ 자극 없이 탄력 케어 가능한 바쿠치올 성분 ✔ 촉촉하면서도 부담 없는 마무리감 ✔ 데일리로 쓰기 좋은 안티에이징 크림 이런 장점들이 잘 어우러진 제품이었어요. 특히 레티놀은 부담스럽지만 탄력 케어는 하고 싶은 분들, 그리고 자극 없이 꾸준히 안티에이징 관리하고 싶은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편안한 사용감과 기본기를 잘 갖춘 크림이라, 데일리 탄력 케어용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헤라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 퍼프
헤라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 퍼프는 쿠션 제품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걸 사용하면서 확실히 느낄 수 있었어요. 단순히 내용물만 좋은 게 아니라, 퍼프 자체의 퀄리티가 메이크업 결과에 큰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가장 먼저 좋았던 점은 퍼프의 밀도와 탄력감이에요. 너무 말랑하거나 힘없이 눌리는 타입이 아니라, 적당히 쫀쫀하면서도 탄탄한 느낌이라 피부에 톡톡 두드릴 때 균일하게 밀착되는 게 느껴졌어요. 덕분에 파운데이션이 한쪽에 뭉치지 않고 얇게 고르게 펴 발려서, 전체적인 베이스 표현이 훨씬 깔끔하게 완성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퍼프 표면이 굉장히 매끄러운 편이라서, 제품을 머금고 피부에 전달할 때 밀착력이 높고 들뜸 없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코 옆이나 눈가처럼 굴곡진 부위에도 비교적 정교하게 터치할 수 있어서,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써서 메이크업하기 좋았습니다. 사용하면서 느낀 또 하나의 장점은 제품을 과하게 먹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퍼프가 파운데이션을 필요 이상으로 흡수해버리는 경우도 많은데, 이 퍼프는 적당량만 머금고 피부에 잘 전달해줘서 베이스 제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메이크업할 때 양 조절도 훨씬 수월하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여러 번 두드려도 퍼프 표면이 쉽게 거칠어지거나 뭉개지지 않고, 비교적 형태를 잘 유지하는 편이라 내구성 측면에서도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세척 후에도 탄력이 크게 떨어지지 않아, 위생적으로 관리하면서 꾸준히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적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헤라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 퍼프는 단순한 도구 이상의 역할을 해주는 제품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려주는 아이템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얇고 균일한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퍼프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421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