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모공 커버를 위해 프라이머를 구입했습니다.
사용 상황
팩트를 바르기전 사용해봤습니다.
장단점
작은 모공 있으신분들한테는 효과가 있을 수 있는데 모공이 큰 사람한테는 소용 없는거같습니다. 발림성은 부드럽게 발려서 좋습니다. 발라도 시간이 지나면 모공에 파운데이션이 끼는거같아요.
제품 사용 팁
얇게 펴발라줍니다.
지속 사용 의향
단종이라서 재구매는 불가한거 같습니다. 큰 모공을 프라이머로 커버하는건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순#DKmV님의 기록
모공 커버를 위해 프라이머를 구입했습니다.
팩트를 바르기전 사용해봤습니다.
작은 모공 있으신분들한테는 효과가 있을 수 있는데 모공이 큰 사람한테는 소용 없는거같습니다. 발림성은 부드럽게 발려서 좋습니다. 발라도 시간이 지나면 모공에 파운데이션이 끼는거같아요.
얇게 펴발라줍니다.
단종이라서 재구매는 불가한거 같습니다. 큰 모공을 프라이머로 커버하는건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에뛰드
피지쏙 포어 프라이머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톤28(TOUN28)
회상 헤어 퍼퓸 미스트
톤28 마인드풀 헤어 퍼퓸 미스트입니다. 이슬을 머금은 꽃 봉오리 속에 담긴 매혹적인 플로럴의 정취 라튤립 플라워향 입니다. 기본 꽃향이납니다. 8가지 에센셜오일이 유수분밸런스를 맞춰준다고 합니다. 오일이 있어서 흔들어 섞은후 전체적으로 뿌리진 않고 잔머리 뜬 부분만 부분적으로 뿌려주고 있어요. 분사력은 좋습니다. 향수 대용으로 머리에 가볍게 뿌리기 좋습니다
aux paradis
립밤
일본 여행시 구매하였습니다. 아침 저녁 바르고 있습니다. 처음 보는 브랜드인데 패키지가 깔끔 심플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가격은 현지에서 만원정도였습니다. 립밤치고 저렴한 가격은 아닌데 사용해보니 꽤 괜찮습니다.우선 보습력이 좋습니다. 스틱 립밤치고 발랐을때 촉촉하단 느낌이 드네요. 직구로 구매할 생각은 없지만 일본에 가게 된다면 여러개 구매할 의향이 있습니다.
한살림
수피아 누리봄 손크림
한살림에서 판매하는 누리봄 손크림 비 그친 숲길 제품입니다. 인공향이 첨가되지않은 허브향이라 은은하고 좋습니다. 나쁜 성분이 적을거란 기대로 구입하였습니다. 제형은 묽은편이지만 촉촉합니다. 하얀색 심플한 용기도 깔끔합니다. 시어버터 올리브오일 같은 성분때문에 보습력이 괜찮은거같습니다.국내산 감초 녹차 알로에추출물도 포함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갸스비
파우더 오일크리어 페이퍼
갸스비 파우더 기름종이 입니다. 불필요한 땀 유분 피지 정리하고 보송하게 마무리할때 사용합니다. 종이같은 재질이고 피부의 피지를 쏙 뺀다는 느낌은 덜하지만 깔끔하게 피지가 제거됩니다. 자주 쓰기는 오일 필름보다 파우더 필름이 적당히 피지가 제거 되서 더 좋을거같습니다.특별한 자극은 없고 재질이 부드럽습니다. 오일 필름과 같이 번갈아서 사용하면 괜찮을듯하네요
총 7,445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