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아르마니 디자이너 글로우 래디언트 리바이탈라이징 파운데이션 [1.5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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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
디자이너 글로우 래디언트 리바이탈라이징 파운데이션 [1.5호]
KRTSJY9Y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퓌 (fwee)
3D 볼류밍 글로스
퓌 더티 콜라는 해외 한정 출시 당시부터 궁금했던 제품인데, 한국에 정식 발매되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콜라를 연상시키는 유니크한 컬러와 컨셉이 매력적이고, 향도 좋아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입술에 올리면 맑고 탱글한 광택이 예쁘게 표현돼 존재감이 확실합니다. 흔하지 않은 매력을 가진 제품이라 소장 가치도 높고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브이 쉐딩
페리페라 브이쉐딩 사용해보니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만족스러웠어요. 색이 여러 톤으로 나뉘어 있어서 콧대 쉐딩이랑 턱 라인 쉐딩을 구분해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발색도 너무 진하지 않아서 양 조절하기 쉽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아 자연스럽게 표현됐어요.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좋은 제품이라 쉐딩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도 무난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이밍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네이밍 블러셔 베이글 사용해봤는데 21호정도 웜톤인 저한테는 색감 자체는 잘 어울리는 편이었어요. 다만 단독으로 발랐을 때는 기대했던 만큼 피부가 화사하고 예뻐 보이는 느낌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대신 베이스를 평소보다 살짝 밝게 표현한 뒤 올리니까 훨씬 조화롭고 분위기 있게 연출되더라고요. 은은한 데일리 블러셔로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894개 리뷰
더보기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프로 롱웨어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파데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답게 예쁜 상아빛 색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차분하면서 맑은 컬러라 다크닝 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해요. 두껍게 발리지않고 얇게 발려서 피부표현이 예쁘고 얇으면서 실키한 광이 돌아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고 세미매트한 파데라 지속력도 좋았어요.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한번 더 덧발라주면 두껍지 않게 표현할 수 있고 무너짐이나 다크닝 없어서 추천해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솔직 리뷰~ 커버력이 좋아서 잡티나 붉은기를 깔끔하게 가려주는 편이에요. 밀착력도 좋아서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적고 지속력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제형이 매트한 편이라 기초를 촉촉하게 하지 않으면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미스트와 함께 사용했어요.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에 특히 잘 어울리는 파운데이션이라고 느꼈습니다.
